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편안함보단 설레임을 선택한 전남친.

한숨 |2008.05.29 08:46
조회 52,178 |추천 0

톡 됐네요..ㅠㅠ 

이런일로 톡도 되고.. ^^

암튼 관심 가져주신 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기념으로 그 두 잡것들 싸이라도 올릴까요??ㅎㅎㅎ

가서 한바탕 욕지거리라도..ㅎㅎ

..

선선한 오늘 말일에 금욜이네요..

다들 힘내서 화이팅 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몇일전에 연락 안온다고 징징대던 처자 입니다..

급 흥분해서 쓰는거라..

이해해주길....

,,

제목 그대로에요..

절대 여자 생긴거 아니라고 믿고 있었는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아니다 다를까..

정말 세상 남자들의 성향을 다들 비슷비슷한가봅니다..

착한 척..끝까지 난 착한 남자야..요런거?

절대 여자 생긴거 아니라고 부득부득 우기더니..

어제 밤에 잠이 안와 살짝 그너마 싸이를 봤더니..

우리 다이어리?? 이런 미친..ㅡㅡ

웃긴건 제가 그넘 비번이랑 다 알거든요..ㅠㅠ

완전 오지랖에 로그인해서 봤떠니..

이새끼..ㅡㅡ

사랑한다 ㅇㅈㄹ...

보는 내내 정말 웃음 밖에 안아오더군요..

2년동안 뒷바라지 해준 저보다..

파릇하니 젊고 싱싱한 설레임을 줄 어린년하고 바람났네요..

같이 일하는 어린 여직원이랑 눈맞더니..배꼽도 맟주시고..

요즘 둘이 이것저것 맞추는 재미에 붙어 있는듯..ㅡㅡ

아놔....ㅡㅡ

저랑 사귀면서 그 여직원 완전 개싸이코에 돼지 같은x이라고

그렇게 욕하더니 정붙었나봅니다..

정말 여자의 직감이란게 무서운게..

저랑 만나는동안 그 여직원...제가 정말 거슬려 했거든요..

헤어지고 친구들한테도 그x이랑 바람 난거 같애.. 막그랬었는데

역시..여자는 무섭습니다.. ^^

ㅋㅋ 또다른 직감은..둘이 몰래 사귀는가봐요..

그래서 그런지..아니면 그냥 직감인지..

정말 길어야 6개월??ㅋㅋ 억하 심정땜에 그런건가?

올해 여름이.. 둘 사이 고비일듯..ㅋㅋ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데..

서리함 내리게 해줄까 생각중입니다..

사무실가서 다 뒤짚어 엎어줄까..ㅡㅡ 둘다 짤리게??ㅋㅋ

어케 해야 속 시원할까요..

완전 복수하고 싶은데..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흐흐|2008.05.29 10:06
개신발색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여친도 그렇게떠나더라 ㅋㅋㅋ 3년사귀니까 뭐 설레임이 없다나 지랄떨더라구요 저 쿨하게보내줬습니다 딴놈좋다고 간다는데 잡을이유없잖아요 ? 한달만에 저한테 연락와서 미안하다고 너만한남자없다고 지랄하더군요 그말하면서도 그새끼랑은 아직도사귀더군요 ^^ 하여튼 세상에 별에별 미친년놈들 많아요 글쓴이님 힘내세요 !!!!! 아자 무시 개무시해주는게 최고에요
베플서리한번|2008.05.29 15:33
진짜 오뉴월에 서리한번 왕창 내려주세요. 진짜 여자 버리고 간놈들... 나중에 후회 한다. 장담 한다.
베플없어|2008.05.30 17:31
싸이월드 탈퇴시켜놔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