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됐네요..ㅠㅠ
이런일로 톡도 되고.. ^^
암튼 관심 가져주신 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기념으로 그 두 잡것들 싸이라도 올릴까요??ㅎㅎㅎ
가서 한바탕 욕지거리라도..ㅎㅎ
..
선선한 오늘 말일에 금욜이네요..
다들 힘내서 화이팅 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몇일전에 연락 안온다고 징징대던 처자 입니다..
급 흥분해서 쓰는거라..
이해해주길....
,,
제목 그대로에요..
절대 여자 생긴거 아니라고 믿고 있었는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아니다 다를까..
정말 세상 남자들의 성향을 다들 비슷비슷한가봅니다..
착한 척..끝까지 난 착한 남자야..요런거?
절대 여자 생긴거 아니라고 부득부득 우기더니..
어제 밤에 잠이 안와 살짝 그너마 싸이를 봤더니..
우리 다이어리?? 이런 미친..ㅡㅡ
웃긴건 제가 그넘 비번이랑 다 알거든요..ㅠㅠ
완전 오지랖에 로그인해서 봤떠니..
이새끼..ㅡㅡ
사랑한다 ㅇㅈㄹ...
보는 내내 정말 웃음 밖에 안아오더군요..
2년동안 뒷바라지 해준 저보다..
파릇하니 젊고 싱싱한 설레임을 줄 어린년하고 바람났네요..
같이 일하는 어린 여직원이랑 눈맞더니..배꼽도 맟주시고..
요즘 둘이 이것저것 맞추는 재미에 붙어 있는듯..ㅡㅡ
아놔....ㅡㅡ
저랑 사귀면서 그 여직원 완전 개싸이코에 돼지 같은x이라고
그렇게 욕하더니 정붙었나봅니다..
정말 여자의 직감이란게 무서운게..
저랑 만나는동안 그 여직원...제가 정말 거슬려 했거든요..
헤어지고 친구들한테도 그x이랑 바람 난거 같애.. 막그랬었는데
역시..여자는 무섭습니다.. ^^
ㅋㅋ 또다른 직감은..둘이 몰래 사귀는가봐요..
그래서 그런지..아니면 그냥 직감인지..
정말 길어야 6개월??ㅋㅋ 억하 심정땜에 그런건가?
올해 여름이.. 둘 사이 고비일듯..ㅋㅋ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데..
서리함 내리게 해줄까 생각중입니다..
사무실가서 다 뒤짚어 엎어줄까..ㅡㅡ 둘다 짤리게??ㅋㅋ
어케 해야 속 시원할까요..
완전 복수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