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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날뻔 했네

랄커 |2008.05.29 12:14
조회 196 |추천 0

어제 술먹고

 

해장겸.. 라면 끓여먹는데..

 

만두랑 같이 넣어서 다 먹고 국물만 남기고..

 

먼가 아쉬워서.. 밥을 말아 먹을려고.. 밥솥안에 한볼탱이 있길래..

 

라면에 말고.. 숟가락으로 말려고 하는순간.. 밥에.. 끼인.. 하얀..-ㅁ- 서리같은거와

 

검은게 송송송. 피어있네..

 

아.. 죶됄뻔했구나..-ㅁ- 다 버렸다,.,

 

아까운.. 내 국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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