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ktf에서 sk로 번호이동하면서 디스코폰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복현오거리에있는 롯데마트앞에서 구입했구요
폰을 보유하고있지않아.. 지산동 어디에서 퀵으로 온다고하더군요
한시간정도 걸린다고 집에가서기다리라고해서 집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기다리고있다가 받았는데...
카메라찍을라고 보니까... ㅡㅡ^
앨범에 왠 여자사진이.. !!!!!!!!!!!!!!
정말 황당합니다 sk대리점 직원으로 보이는 여자였구요
사진을 찍은날짜는 4월 12일...
명찰까지 달고... 신입사원 백*미
직원이라는 사람들이... 새폰을 뜯어서 이렇게 사진찍고 놀고
그폰을 새폰이라고 속여서 팔다니..
사람을 바보로 아는것도 아니고.. 밧데리 비닐도 뜯어져있는 이런 폰을 팔아먹다니
정말 황당합니다
새폰으로 교환약속은 받았지만.. 정말이지.. 대리점직원들 다그런가요?
정말 맘같아서는 여자 사진까지 올리고 싶지만 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