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림처럼.. 저희 집 묘가 있고 그밑으로 안쓰는 땅이 있습니다..
워낙 잡풀이 많아서 너무 무성하면 농약좀 뿌립니다.. 암튼...
차례를 지내로 왔었는데.. 그림에서 보이는것 처럼 저렇게 길을 낸겁니다..
자기네 묘로 가는길 편하게 한다고..
무슨 오솔길을 낸것도 아니고 정말 차한대 지나갈정도로 만들었더군요..
그렇다고 저희한테 한마디 말한것도 아니고.. 비록 쓰고 있는 땅은 아니지만 정말 괘씸해서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그냥 길 못쓰게 철조망을 칠까하는 생각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