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놈한테 욕하기 바빠서
남녀관계에 대한 하나하나의 글들이 파묻혀간다!!
답한 이들의 글들은 너의 인기몰이성 글에 묻혀 보이지도 않게되구
많이 퇴색한듯 보이는 게시판에 이젠 글을 올리려는 사람도 많지 않구나!
항상 여기에 들어와서 좋은글들 남기고 가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정떨어져서 떠나는것 같구나!!
네가 원하던게 이런것 이었냐?
너한테 한가지만 묻자!!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네가 말했듯이 필살의 저항을 하지 못해서 당했다면
너는 그것이 너무도 원해서 좋아서 처음에는 거부하는듯 하다가
적극 받아들인것이므로 네 어미가, 누이가 혹은 자식이 그렇게 되었을때
꽃다발이라도 가져다주며 축하해 줄것인가?
네가 이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너또한 잘못된 것이란걸 알지만
욕 먹을 각오를 하고 그렇게 말하고 있는거라 믿으마!!
여기까지 하고 이제 그만하자!!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세상이 그리 깨끗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네가 생각하는것 만큼 그리 썩지도 않았다!
추신 : 어떤 누구도 어떤 리플도 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