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똑같은 글을 몇번이나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의견좀 듣고 싶은데..조회수만..있고..리플들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다시 올려요...많은 의견좀..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저는 남자친구가 있는 한 여자 아이를 만나고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제가 엄청 나쁜놈 같겠지만.. 실상 이렇습니다..
일단..그아이를 소개팅에서 만나게 됐구..
3번째 만날때..그아이가..4년째 만나는 남자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저를 만날때는...헤어진 상태에서 저를 만난거구요..
저도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저를 만나면서..그사람이랑 가끔 연락하면서..다시 재겹합 된것 같더군요..
그런데...만나면 만날수록 제 마음은 점점점 커져 버렸는데..
이제와서 놓아주기가 너무 어렵네요..
제가 또 연예를 안해봐서 그런지..아직..제 감정을..잘 제어를 못하겠네요..
제 주위사람들은..다 포기해라..너만 상처 더받는다..
그나마 여기서 끝내는게..너를 위해 좋은거다..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을꺼다..
이렇게 말하는데..그런말들은 귀에 하나도 들어 오지 않습니다..
또..어떻게 보면..그아이의 남자 입장에서는...
제가 붙잡으면..그 여자아이가 바람피는 입장으로 되버리고..
그아이도 난처해 하겠죠...
저도 여기서 끝내야 한다는걸 아는데..
머리로는 잘 알고 있는데..마음이 허락하지를 않네요..
아..그아이도..저에게는 좋은 감정 있다고 하는데..
좋은 감정 있다면..저에게 왜이러는지..
그래서 잠시 시간을 두고..기다리는중입니다...
제주위에서는..좋은쪽으로 말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그아이 잡을려면..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좀 알려 주시면 감사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