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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뭐냐 진상아.. |2008.05.30 09:51
조회 3,665 |추천 0

당신도 잘한거 하나없어..ㅡ.ㅡ;;

 

읽어보니 진상끼가 다분하구만..

 

기사 하루 얼마번다고 페널티5만원도 만족을 못해...하루 번거 절반이상 날아가는건데.

 

택배기사가 당신 아는곳 나올때까지 어따맏길지 물어봐야 하나??당신이 먼저 말해야지..

그리고 사전에 부재시 어따 맏겨달라 썼어야지..

 

물론 욕한건 택배기사가 백번잘못했지만..

 

메가스터디까지 전화해서 진상떨었구만..플래너 받아챙긴거 보면..

 

기사랑 좀 싸웠다고 기간연장에 플래너라..

 

얼마나 진상떨었는지도 좀 쓰지..어떻게 하면 기사랑 싸웠다고 두가지나 챙길수 있는지..

 

 왜그렇게 간략하게 쓰셨나..??

 

윗글처럼 공손하게 말했을지  싸가지진상처럼 조곤조곤 따지고 들었을지 ....

 

자 이제 택배기사 글을 봐야 할차례인데..글쓴이가  뭐라고 했나.. 

 

덧붙이면 당신이 말해놓지 않은 편의점이나 세탁소에 맏기기가 쉽겠어???

 

그사람들이 경비실도 아니고 아무물건이나 막 맏아줄거 같아??

 

쯧쯧..진작 본인이 주문할때 제일 오래 있는쪽에다 배송지설정을 하던가, 아님 집에다 보내던가..아님 늘 만나는 친구쪽으로 배송지 해놓고 가져다 달라던가..아무생각없이 주문해놓고....기사가 처음엔 곱게 말했나보네...그럼 죄송한데 어디다좀 맏겨 주세요..하면 아무 문제 없었을것을..맏길곳을 기사더러 고르게 하고 당신은 된다 안된다만 하면 누가 즐거워 할까??

 

그리고 손님은 왕이네 어쩌네 리플다신 분들..손님이 왕이지만..가는 대우가 있어야 오는 대우가 있는거다..이명박이 대접 안해주니까 대통령대접 안해주는거 아냐..ㅡ.ㅡ;; 왕이라고 무조건 X랄 해도 왕대접 해줘야 하나??그런애들이 마트같은데서 뭐 더달라고 깽판부리는 아줌마된다..왕이니까 마트에서 깽판부리면 뭐 더주고 한달입은옷 반품하고..남일같지???그런 관념이 늘 머리에 박혀 있음 자연 그렇게 되는거다..서로 좋게좋게 살자..

 

최대한 객관적으로 글쓴이에 글로 정리 하면 택배를 신청했는데 집에 사람없고 메세지도 안남겨서 택배기사가 전화하니까 주변에 맏겨달라 해서 편의점에 맏긴다니 편의점 모르고 주변 알려주니 모르겠다고 하고 세탁소에 맏긴다고 하고 끊으니 불친절하다고 다시 전화해서 본사랑 통화한다고 으름장을 먼저 놓으니 욕이 날아왔다..이건데.. 어찌됬건 그러면 안되는거지만 그래도 글쓴분도 잘한거 없으면서 왜 저런식으로 썼는지??첨부터 욕한것도 아니구만...어디사시길래 집앞에 편의점만 널렸데요??기사가 집앞에서 전화한게 아닌가보죠??자기 영업소 근처 편의점에 맏긴다고 했나??설명을 못알아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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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5.30 10:06
그러게여 글쓴이 완전 진상이네요 이런 인간들은 택배 이용을 아예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읽는내가 다 짜증나는데 택배기사는 오죽했을까? -_- 어디에 맡겨달라는 메모도 없이 주변에 아무데나 맡겨달라고 해놓고 말귀도 못알아먹고 그런데다가 본사에 연락한다고... 아놔 -_- 완전 개진상인듯. 짜증나
베플아가씨|2008.05.30 13:57
그냥 지나치려다 너무들 하시네 ㅋㅋ 악플다는 사람들 글쓴이가 여자분 이라서 그런가 ? 아님, 5만원 페널티랑 기간연장에 플래너를 받아서 부러워서 그런가 ? 아님, 다들 택배기사 출신들 이신가 ? 당신들 여자친구가, 여동생이, 누나가 그래도 그럴래 ? 저두 택배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중 하나 입니다. 서비스업 일은 친절이 생명인데도 불구하고 종종 불친절한 사람들이 있긴한데, 그건 그 분들도 사람인지라 워낙 힘든일이고 하니 어느정돈 이해가 되지요. 그런데 이건 아니지 않나 ? 댓글 단 사람들 대부분 글쓴이가 얼마나 싸가지없게 땍땍거렸음 패널티에다 기간연장이냐? 그러시는데, 반대로 택배기사가 얼마나 심했음 거기서 그 정도까지 해준다는 말이 나올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쪽방면에선 빠삭한 사람들인데 웬만한 일에 저리 나오진 않습니다. 그리고...다른건 몰라도 협박 문자, 정말 기가 막히네요. 지금 어느 세상인데 애두 아니고 장난도 아니고 저건 엄연히 범죄에 속합니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과연 택배기사분이 글쓴이가 여자분이 아니라 건장한? 남자분이라도 감히 저런 문자를 보낼수 있었을까? 아님, 글쓴이가 혼자 자취를 하지 않고 가족들이 다 같이 산다면 ? 만약 그렇다 해도 저랬다면 택배기사는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이거나, 전과경력이 있는 사람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설령 글쓴이가 아무리 최악으로 굴었다 쳐도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협박..정상적인 사람은 안하지요. 제가 보기엔 택배기사는 글쓴이가 여자분이고 더군다나 혼자 자취생활을 하는듯 하니 얕잡아 본 건 분명하구요. 이런거저런거 다 떠나서 제일 걱정은 글쓴이지요. 저런 협박문자를 보내는 사람 때문에 글쓴이 앞으로 택배를 제대로 이용이나 하겠어요 ? 앞으로 택배를 시키실 일 있음 일일이 현대택배인가 확인해야 할테고, 그로인해 여러 불편이 생길테고, 그 기사가 어떻게 하지 않는다쳐도 주소랑 전번, 이름까지 알고 있으니 그 자체가 정신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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