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되서 신기하긴 한데 댓글들이
남자대 여자로 갈리는것 같군요 ;;
그리고 전 팔다리까진 신경쓰지 않겠지만
겨털만큼은 관리 해달라 이겁니다 ....
솔직히 그분 다리털...많습니다...많으니까 동서남북으로 난게
눈에 보이죠 ;;;그리고 제가 그분의 얼굴에 대해서는
언급한적도 없고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좋은주말 보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 신기 출근해서 보니 톡이 되었네요 ;;
(저흰 육일제라 ㅠㅠㅠ )
이야기 주인공이 만약 읽으면 어쩌죠 ;;;;;;;;;;;;;;;;;;
아 그리구
베플분....겨털관리는 좀 ...부탁드리는 바에서
올린글입니다...팔다리...
사실 듬성듬성난 다리털도 좀 무서운데...많이 참고
겨털만이라도 부탁드리는 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분 오늘은 하얀 브라우스 인데 재질이
안에 나시티비치는 그런 재질 아십니까??휴...
여자에 대한 환상이 많이 깨졌어요 ㅠㅠ
싸이 공개 하고 싶지만 걸릴까봐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희 회사에 여름이 왓습니다....
이 회사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처음 맞는 여름입니다....
저희 회사 여직원은 성격이 털털한 편인데
신체까지 털털하더군요....
저번에는 반팔을 입고 왔는데..팔에...미역 뭥미...
그것들은 여성분들의 여느 그것과는 달랏습니다...
하늘하늘한 솜털이 아닌 그냥 머리털수준....
거짓말 좀 보태자면 가름마 타줄수 있을정도??
휴.......그래 팔털...그래 뭐 어쩔수 없는거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치마를 입고 왓는데 ..다리에..설마...
전 요즘 애들 말대로 깜놀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들이 동서남북으로 서있더군요...
불행중다행인건 팔털보단
적다는점??........................................
그래 ....팔 다리 ...바쁘면 그럴수도 있죠...
바..쁘니까...
그런데..겨털....전 잔디인줄 알앗습니다....
면도기에 날이 없나 봅니다...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요즘 점심시간에 밥먹고 살이 쪗다며
맨손체조를 하는데
그때마다 보이는...털..털..털....털 !!!!!!!!!!!!!!!!!!!!!!!!!!!!11
살이 문제가 아니라 당장
눈에 보이는 제모나 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직장인분들 여러분들은 털관리 어떻게 하시나요?ㅠㅠㅠㅠㅠ
식후에 찾아오는 털맨손체조때문에
요즘 너무 힘이 듭니다..눈에 보입니다...보고싶지 않아도....
팔까진 뭐 별로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이젠..
하지만 다리털 겨털은 아무리 봐도
놀랍고 그럽니다....이건 아니지 않습니까?ㅠㅠ
익명으로 문자를 보낼까도 생각해 봤습니다..."제모하세요.."
이렇게..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