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사화
흐르는곡: 폴모리아 악단의 연주곡 ( Piano On The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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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글만 올리고 우리집 막둥이 밤토리 녀석의
교실 대청소가 있어서 학교에 다녀오고...
은행으로 시장으로 ...
저녁엔 막둥이녀석 슬기로운생활 준비물 챙기느라 돌아 다니기에
바쁜하루 였습니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녀석들이 학교가는 횡단보도에서 녹색어머니를
해야했기에 5시 50분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남편과 녀석들 밥 챙겨 먹이느라고
바빴네요...다행이 어젯밤에 잠자기전에 쌀을 먼저 씻어두고
아욱국도 끓여 두어서 그나마 화장할 시간을 벌수 있었답니다..
주부는...아내는....엄마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것 같아도...
늘.....이렇게 바쁘답니다...
일을 하냐 안하냐는 아마도 주부가 집을 하루만 비우면
금방 느끼실수 있겠지요....
저는 학교 다녀온 아이들이 엄마~~문열어주세요~~
했을때 현관문 열어주며 잘 다녀왔어?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반겨 줄 수 있는
엄마이고 싶고...
남편이 회사 다녀왔을때..
힘들어 하는 남편의 엉덩이 툭툭~~~두드려주며
오늘 힘들었지? 하면서 남편이 벗는 옷 받아거는 그런 아내이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 나만을 비추는 ★님~~고맙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아이들 때문에 바빠서 들어와 보질 못했네요..
엄마란 이런가 봅니다.
저도 제 이름이 자주 그렇게 써지더군요....^^
동생 결혼식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나비 ★님도 서서히 결혼도 생각하셔야죠?
늘~~행복하시구요~~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2. 마음향님~~고맙습니다...
네~~마음향님 말씀대로 많이 아주 많이 서운하네요....
녀석에게 언제나 저는 엄마를 대신했는데...
녀석이 어느새 그렇게 시집갈 나이가 되었다니요...
자상하고 따뜻한 엄마의 정을 제대로 느끼고 자라지 못한 녀석인데...
누구 보다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마음향님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3.사랑2님~~~고맙습니다...
사랑2님도 생각나는 사연이 있으신가 봅니다...
꼭 행복하라고 전해드릴게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님도 늘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4.세발자전거님~고맙습니다..
녀석이 언니만큼만 살면 행복하게 사는거라고
가끔 이야기 하는데..
제가 그 녀석의 본보기가 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님도 늘~~행복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5.수련님~~고맙습니다~
수련님이 미스인줄 알았는데~~
정보엔 아짐이라고 해놔서 놀랬답니다~~
미스 맞죠?
결혼식날 소담스런 함박눈이 소리없이 내렸으면 좋겠어요...
백설같은 신부가 될 수 있게요.....
수련님~~늘~~행복하시고~~감기조심 하세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6.뽀기색시님~~~고맙습니다~~~
녀석은 조카카 아니고 이종사촌 동생이랍니다~~^^
저의 막내 이모 딸이죠..
나이차가 많이나서 조카인줄 아셨죠?
저도 막내 이모하고 띠동갑이니까요...^^
저는 녀석이 저를 조금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신도 챙기고 생각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욕심이 드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많은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잘 살겠지요....
님도 늘~~신랑님과 행복하시구요~~
감기조심 하세요~~~좋은하루 되시구요~~^^
7.찐님~~~고맙습니다~~~
그랬군요...8살...
아마도 찐님이 결혼할때 동생도 언니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보고
눈물을 쏟을것 같아요....
매일 감기조심 하라고 했는데 감기 걸리면 어째요....
귤 많이 드시구요~~
생강차나 모과차 같은 따뜻한 차로 몸을 좀 챙기세요~~
얼른 감기 나으세요~~~
결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찐님 결혼할땐 제가 축하해드리죠~~^^
좋은하루~~행복한 하루 되세요~~~
8.뚝배기님~~너무 오랫만에 뵈요~~반갑습니다..^^
바쁘신일이 있으셨나 봐요...
저와 그런면에서는 너무 비슷하시네요..
저도 그렇답니다..
이사람 저사람 결정도 확실히 난것도 아닌데 데리고 오는건
용서를 못하죠...
많은분들이 이렇게 격려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잘 살것 같아요..^^
비가 내린뒤 더 쌀쌀해 진다고 하네요..
건강조심 하시구요~~
늘~~행복하시고~~~좋은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9.한길님~~고맙습니다`~~~~
그러셨군요...^^
요녀석도 연년생 오빠를 두고 먼저 간답니다...
오빠를 먼저 장가 보내야 한다는
이모부님의 반대가 만만치 않으셨지만
녀석이 내년이면 29살이 되니..
아홉수가 안 좋다는 미신같은 말도 있지만 이왕이면 안따지는것보다 다 가릴것 가리고
피할것 피해서 결혼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이모부님을 설득하게 되었지요....
한길님도 막내 동생분과는10년이상 터울이 지시나 봅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님의 가정에도 언제나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10.살랄라님~~고맙습니다~~
기억하고 계셨군요...^^
언제나 자매처럼...
때로는 모녀처럼..
그렇게 지내지요...녀석은 꼭 나한테만 먹고 싶은걸 해달라고
하거든요..엄마도 있는 녀석이 말이예요...
맘이 약해서 잘 우는데 내가 우는 모습을 녀석이 보면 같이 울어서
신부의 예쁜화장 지워지면 안되니까 꾹~~~참아 보아야겠어요...
늘~~행복하시고~~좋은하루 되세요~~감기조심 하시구요~~^^
11월 19일 오후 4시 55분에~~
첫사랑님~~~행복하세요님~~~
토토님~~코끝이 찌잉님~~~나도님~~흑~님~~ㅊㅋㅊㅋ 님~~~
감동님~~~ㅊㅋX 100 님~~~별이맘님~~~유후님~~~
솔빈님~~~엘비스님~~~반달곰님~~~후리지아님~~~아카시아님~~
정말님~~~★아이히메★님~~~언니마음님~~~
그녀석(죄송)님~~~왜 눈물이님~~~나는 왜님~~~푸르른 내음님~~
1004님~~~화창한가을님~~~백설공주님~~~김만곤님~~~
snow님~~~남군님~~~쩝님~~~ㅠ.ㅠ님~~~꼬마마녀님~~~
팥쥐님~~~~내생각님~~~
11월 20일 오전 9시 13분에~~~
*^^*님~~~그린파파야님~~~행복하길..님~~
오랫만에님~~~근데님~~~방우리님~~~사랑님~~
글도 예쁘고님~~~들국화짱~!!님~~~이쁜이모에게님~~
김창성님~~~찡~~~~님~~마음따듯님~~~감동이네님~~~
박천수님~~~행복하다님~~~깜찍이^^님~~~저두여^^님~~~
탱탱이님~~~아시님~~~
11월 20일 오후 12시 57분에~
미티...님~~~KITE님~~~
와~~감동님~~정연일님~~엄마님~~
11월 21일 오전 11시 40분에~~
이건님~~~가슴찡한님~~~
많은 분들께 일일이 답글 못 올려 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많은 축복과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아름답고 훈훈한 흔적에 제 마음이
이렇게 따뜻한걸 보면 녀석은 분명 행복하게 잘 살것 같습니다...
고마운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님들 가정에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따뜻하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