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8학번 새내기 서울h대 입니다.
몇일전 친구로 통해 지방에 있는 여자애 소개 받았거든요..
1주일동안 문자하고 전화 하고 매일 매일 했는데...
갑자기 얼굴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영상통화로 전화 했는데... 얼굴봤는데..
그 여자애 대개 이쁘고 장난아니였죠....
좋았죠..부끄럽고 쑥쓰럽고..
30분동안 서로 얼굴 보면서 애기하다가 끊었죠...
영통하고나서 그날에 계속 문자했는데..
그 다음날에 문자도 귀찮아 하는것 같고 심하면 씹고
답장 하나보내면 영상통화하기 전에는 바로바로 왔는데.. 영통하고나서 문자가 1시간 2시간
있다가 오네요....
전 생각했죠... 얼굴때문에..
젠장.
My face fuck you ,son of bitch
이 명언이 생각 나네요..
나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