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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하는아내의과거

tlfkthsl |2008.05.31 10:40
조회 6,165 |추천 0
?저는 결혼해서1번실패하고지금의 아내와 결혼해서살고있는애기아빠입니다.아내는처음결혼이구요저의과거를 이해해주고 어른들께도 참 잘하는 며느리지요.저희는노래방에서만났어요.지금의아내는도우미엿지요.잘살구잇구요.근데 저의아내도 물론 남자를만나봣고 과거는 잇겟지요.몇일전에 제가 다음메일이 없어서 아내에게 메일비밀번호를 가르켜달라구했습니다.가르쳐주더라구요.근데저랑결혼하기전에 만났던 남자에게 보낸편지가 있더라구요.편지내용은;나는 니여자니까!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하는 사람을위해서 흘리는 눈물은아름다운거래.다시는니앞에서 눈물아흘릴게 사랑해..from.니마누라가...  이런편지가 있더라구요.그남자의 이름도있더라구요.그레서싸이들어가서그남자의 얼굴도 봣습니다.저희 아내는 전의만났던 남자들한테 사랑해 람말을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구 햇거든요.저한태 거짓말을해서 기분이 나쁘고 아내한테 전화해서 싸웟습니다.왜,거짓말을하고 메일을 안지웟냐고,그편지가 있엇는지도 몰랏고 있엇는지 알았으면 지웟고 그런편지가잇는데 자기가 왜 비밀번호를 알켜주엇겟냐구 하더군요.그리고 전에 만나던 남자들한테 사랑한다구 한적 업다구한건 오빠성격을 알기때문에 선의에 거짓말을 햇다구합니다.제가소심한 인간인지몰라두자꾸 그사진의 남자와 저의아내가 과거의잠자리가 자꾸떠우르고 잠자리에서 둘이별짓을다햇을거라는 상상과 아내와잠자리를하면 멈저남자와두 이렇게햇겟지 이런 생각만듭니다.제가포옹하구 잊어야하는건알지만제뜻대로 안돼내요.진심어린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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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까꿍~|2008.05.31 10:45
반대로,,, 당신의 부인께서는 이전 와이프랑 잠자리는 어땠을까 침대위에선 나보다 잘해줬을까 못해줬을까..이런 생각 안들어서 안물어 봤겠습니까? 역지사지 입니다. 그리고 거짓말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습니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일뿐, 그렇게 신경쓰인다면 당신의 지나간 일을 되짚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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