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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시민 구타

물대포 저... |2008.06.01 05:46
조회 1,195 |추천 0



찍으려고 하는 사진이네요

 

지금도 경찰과 대치중이고 살수차로 물을 뿌려대면서 시위참석자들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새벽에 암묵적으로 구타가 행해졌다고 합니다. 방식은 한사람을 잡아서 구타후 다시 돌려보내는 방식이라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여러사람들이 구타로 인해 인근병원에 이송되었고 물대포를 뿌려대서 한 여성은 실신했으며

병원도 다친사람들로 꽉찼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이 물대포를 뿌려대서 시민들이 격앙되어 가고 있습니다.

 

대전도 2500명이 촛불집회를 가졌고 부산도 7000명 전국 100곳에서 촛불집회가 이어졌다고 합니다.

 

심하게 다치신 분들은 안계셔야 할텐데.. 걱정되네요

 

근데 걱정인건 .. 어린 아이들이 전경들에 둘러싸여 나가지도 못하고 물대포를 맞고 있다는 것이네요.. 동영상에 물대포 맡는 3~4살된 여자아이를 보니 가슴아파요 .. 나쁜 경찰들 좀 피해서 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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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케레미스|2008.06.01 10:15
정말 소고기 때문에 나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젠 시위대에 다른 논리가 끼어들어 순수한 목적을 상실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경들한테 맞아서 피투성이 된 친구 사진도 올라오는데 그거 가만있는 사람을 전경이 때리지 않습니다. 시위대가 과격 양상을 보이면 맞다가 위에서 지시가 내려오죠 막으라고 그러다 생기는 사고입니다. 적당히좀 하세요 전문적으로 시위하던 프로의 모습도 보이는데 그분들이 선동해서 사회혼란 야기하고 청와대 행진해서 점거하고 이명박대통령 끌어내리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렇게 나라를 위한다면 열심히 일해서 달라한장 더 벌어오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돈의 노예다 모다 어쩧다 해도 나라가 잘살게 되려면 제일 중요한게 돈입니다. 국제 논리에서 착한척한다고 알아주지 않습니다. 돈과 국력만이 인정받을 뿐입니다. 일본보면 벌써부터 아프리가 자원국들하고 친해져서 자원난 해결하기 위해서 5년에 한번씩 아프리카 국빈들 초대해서 선물보따리 풀고있답니다. 그게다 돈이있어서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2차대전을 일으켰다고해도 반인권적인 짓을 저질렀다고 해도 지금 일본을 무시하는 나라가 지구상에 얼마나 됩니까 미국 몰아내고 우리나라 경제가 돌아간다고 보십니까 절대 불가능하죠 우리가 물러가라고 하는 미군을 일본에서는 자기네 나라로 오라고 러브콜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 발언권을 높이려고 제발 근시안적인 사회혼란야기하는 사람들보다 멀리보고 애국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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