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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자부담으로 대뜸 즐기자고 하는남자..

샬랄라 |2008.06.02 22:24
조회 2,609 |추천 0

오늘저녁에 1451콜렉트콜로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 목소리로봐선 20대 중후반..궁금해서 받았죠...

잘안들리는지 여보세요~? 를 몇번이고 말하더니 겨우

하는말이..

" 오늘 시간있어요~~~? 만나요~~ 서로 즐기고 좋잖아요 "

 

제가 홧김에 욕설을 퍼붓다가 상종하지말자고 몇번이고 오는 전활 씹었습니다

너무나 꽤씸한나머지..

다시한번 저나 왔을때

제가 전화로 " 아 죄송해요 제가 호기심이 많아서 답답한나머지 무례하게 대했네요

딱보니 저보단 위신거 같은데.. 나이가 어떡해 되세요~?"

하면서

꼬치꼬치 캐물었죠..

맞는진 모르겠지만

사는곳은 일산이구 지금 있는곳은 합정역 지하철 안 공준저나박스 (02-3141-9044)

처음엔 집장이 어디시냐 물어봤더니 공덕이랍디다

얘기하다보니 제가 또한번 물어봤지요

" 어디서 오셨길래 합정이세요~~"

" 아.. 서울역에서 합정으로 갈아 탔찌요 ㅋ ㅋ "

" 서울역은 왜요!?"

" 제 직장이 거기거든요 ~"

"어머 공덕이 직장이라면서요!?"

"아.. 거래처 떄문에.. (얼버부림)"

그쪽말로는 제 번호는 아무거나 눌러서 .. 여자길래 헌팅한거라고 -_-..

사는곳이어디냐.. 지금 만날수있냐..

답답해서 그냥제가

" 아 저기요~ 동전없으세요??? 저 제 지꼬리만한 월급으로 폰비 내는건데 너무 비싸요 ㅜㅜ

제가 차라리 그쪾으로 전화드릴게요 폰보노좀 알려주세요"

머뭇거리더니 알려주네요..

맞는번호고 동일인물이고..

 

정말 죽여버리고싶습니다

그 신발련 말론 예전부터 전화했었다고 지랄거리는데 제 기억으론

예전 썼던 핸드폰 에서 전화왔었습니다(불과 한달전 )

그 남자도 그 사람과 같이 여보세요!?거리더니 말을 조카게 안합디다

꼭 저세끼마냥 그래서 제가 새로산 폰으로 발신자제한으로하다 답답해서

그번호 저나했지만 (현버노) 그 병신새낀 안들린다고 개지랄떱니다..

 

그새끼 죽여버리고싶어요.. 번호 까지 알아냈는데..

넘 불쾌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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