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게 됬네요 ^^
이 이야기는 삼촌이 해주신 이야기인데
광우병이랑 관련이 있을까봐 올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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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삼촌은 현재 포크래인 기사이십니다.
1달에 2번정도 집에 들어오시는데요.
삼촌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보시고 나서 하시는말이
"저거 수입하면 않되는데..."
하고 말씁하시길래 귀 기우려서 들어봣습니다.
3~4년전 이야기입니다
삼촌이랑 같이 현장에서 일하던 동료 입니다
어느 날과 같이 일을 하는데...
삼촌 동료가 가만히 먼산을 보면서 서있다가 픽 쓰러저서
모여서 모두 숙소로 옴겨놓고 나왓죠..
쓰러지기전 옆에잇던 동료분이 눈에 초점이 없다구 하셧습니다.
1시간인가? 지났을까?
그런데 배란다 난간에 올라가서는 위험하다구 내려 오라구 소리질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초점이 없이 비틀거리다가 그냥 앞으로 점프를 하셧습니다.
그때 숙소 높이 6층...
바닥은 피가 많이 뭇어있엇죠...
병원으로 바로 이동하여서 수술먼저 햇고...
의사에게 물어보니 뼈가 다 뿌러졋다구 하는군요.
몇주후 몸이 좀 괜찮아 져서 CT촬영을 햇다구 해서
가보고 현장 담당하는 감독이 의사에게 조용히 물어보니까..
의사가 조용이 말하더래요 ...
"우리 나라에 이런게 있엇는지 모르겟는데... 뇌에 구멍이 뚤려있군요.."
하면서 CT 사진을 건네주셧는데
뇌 중앙부분쯤에서 구멍이 있엇데요...
삼촌이 "저거 수입하면 사람한명 그냥 통채로 죽이는거야..."
이러더군요....
이걸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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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잘들으세요 ^^*
광우병걸리면 그냥 사람 한명 통채로 죽이고요
정신 나가고요
장애인 보다 못한존제가 되요
이거 실화구요
시민말좀 귀를 귀우리세요 ^^
그러면 평화협정되고 좋잖아요
괞히 시민 다치게 하고 경찰 다치게 하고
다 손해니까... 그만좀 하세요
그리고 경찰청장님
여자 장애인 아이 폭행하는거 너무 많이 걸리니까
카메라 없는곳에서 몰래 숨어서 패라는건 무슨 말이죠
그리고 물대포가 약하긴 머가 약해요
고막이 날아가고 하는데
참약합니다
맞아보고 그런소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