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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

2008년 |2008.06.03 00:40
조회 202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선 인사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고3 재학중인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뭐 평소와 다를거 없이 대한민국 전형적인

수험생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라안밖으로 너무 문제되는 일들이 많은걸로 압니다.

요새 가장 큰 이슈가 되고있는 촛불집회나 길거리 시위등등....

게다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미국산 소고기 개방까지....

 

모든 사람들이 처음엔 이명박이 잘할꺼다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릴꺼다

죄다 그렇게 말하고선

지금에 와서야 이명박을 앞에서 대놓고 까대고(?) 있는데......

 

뭐 제가 이명박의 입장을 변호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제 입장에서 볼때는 지금 상황이 그렇게 되가고 있는지라....

지금 현재 수능에 목 매달고 있는 저로써는 정말이지

참여할수 있는 방법이 한정 되있다는게 정말로 암담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시점에 제 시점에선

정부에선 나몰라라 하는거같아서 정말로 슬픕니다.

여고생이 군홧발로 머리를 밟히고..

할머니 폭행까지.... 정말 글로는 표현을 다 할수가 없는게 아쉽네요.

 

지금 수험생인 저도 이렇게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다른분들은 오죽하시겠습니까..

이런 상황이 계속 진전되면 제 2의 5.18 민주화 운동이 되는게 아닌가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큽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정부에서 제가 쓴 글을 읽을거라는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다만 제 지금의 심정을 이렇게 글이라도 써서

조금이나마  진정이 될수 있을까 해서 써봤습니다.

 

정말로 저 이외에 모든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요즘 목소리 하나둘셋 모여져 가는걸 보면서

머지않아 다시 나라의 안정이 올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아하하.. 제가 너무 건방졌나요 ? ㅜㅜ  너무 깊게 들어간거 같네요 ㅎ

뭐 톡글은 처음쓰는거라 ㅎㅎ 어색한면이 없지않게 있네요.. ^^

제가 위에 쓴 것들은 제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꺼낸 진솔한 이야기들이니

오해하지말고 읽어주시길 바랄께요 ^^

 

저는 이제 다시 수험생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열공할랍니다^^

 

혹시 제가 쓴글에 대해서 이상한점이나 수정할점 있으신분들은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

http://www.cyworld.com/SHCC0523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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