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여기서 허위사실 어쩌고 하는데
저도 아고라에서 퍼온 글입니다.
그리고 사망설이라고 했지 사망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글을 끝까지 보시고 판단 하시길
사진에 글이 안보이시면 제 홈피 게시판에
수정해서 올려놨으니
홈피로 와서 보세요
http://www.cyworld.com/sdm4148
조용하던 맨 후미의 모습(2장)....이었는데...


앞에서 구타당해 실신한 사람이 나오자..갑자기 분주해 졌다(?)

아래 사진들은 시간별로 정리된 것이고....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다음 사진에서 무슨일이 있어서 전화를 한다(?) -차 사이에 양복입은 듯한 사람..

맞은편 파출소에 있던 스타렉스가 출동....

차가져오는 사이에 1분동안 응급조치(?)

다시 2분여 뒤 3명이 뭔가를 들고 출발해서 오고 있는 스타렉스로 간다(?)
조수석 문에도 한명이 몸이 반쯤 들어가 있긴 하다.( 뭔가 도와주는 것 같기도하고..)



그러고는 가 버린다...

차가 떠난뒤 한 사람을 두사람이 부축하는듯 하다..
주위에서 쳐다본다.(보도에 누워있던 사람이 없다..그럼 아까그 누워 있던 사람?)

방패를 한곳에 모으고 있다 철수하는건가??아니면 교대??

살수차에 물 넣어줄 소방차가 왔다..(방패있나??-어두워서 원...)

전경 한명이 담위에 있는 사람을 쳐다보는듯.하네...대화중??

소방차 옆에 모여있다...아까 방패 모아논 부대??-모르겠음...

사진을 찍고 잇다...높으신분 오신듯하다...
아니면 홈피에 올릴 사진??



전경이 많이 늘었다....다른부대??아니면 증원??

앞으로 정렬했다...


경찰 공무원 이날 전부 비상이라더니 다 나왔나보다....사복이네..전부...아마도..소집된 듯...

앰블런스 왔다...아까 누워 있던 사람있던 사람이 여기에 탔는가 보다...(끝)

위에 누워있던 전경이 엠블런스를 타고 간듯하다.
내 생각대로라면 저기 누워있던 전경이 여자를 죽이고
자신도 실신한듯 하다.
제일 밑에 전경 출신이 적은 글보시면 절대 전의경은 방패나 하이바를
아무데나 내팽겨두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망한 여성분 목격자 원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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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격한 광화문 현장
오늘아침 시위자 체포 과정서 20~30대로 보이는 여성시민 무자비한 전의경의 목졸림으로 현장에서 즉사
경찰은 이 사실을 목격한 덕수궁 담장에서 사진을 찍는 시민들을 체포 하겠다고 경고 방송후 체포를 실시하려 하여 이에 놀란 시민들이 피신하느라 아우성을 쳤다.
어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쇠고기 반대 촛불 시위를 참가한 많은 시민들이 카메라를 손에 들고 역사의 현장을 촬영하고 있었다. 시민들은 광화문 현장에서 촛불 시위를 하는 많은 평화 시위를 외치며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였다.
또한 시민들은 카메라를 들고 시위대를 따라 다니며 사진을 찍었으며 덕수궁 앞 돌담길 중간에서 많은 시민들은 덕수궁 담장에 올라가 현장을 목격 하였고 사진을 찍으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또한 시민들은 경찰이 소위 닭장차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대치하며 심한 몸싸움하는 전 과정을 지켜보았다. 그때 새벽 1시 40분경 시위를 하던 두 사람의 남녀가 시위도중 전의경에게 체포되어 마치 유도에서 목조르기 자세로 시민을 질질 끌고 나오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의 남녀 시민이 그 자리에서 실신하여 남자는 한참 만에 가까스로 깨어났으나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성 시민은 전의경들의 계속되는 인공 호홉과 심장마사지를 5분여 동안 실시하였으나 깨어나지 않았고 다급해진 경찰은 119 구급대가 아닌 일반 회색봉고차(카니발?)로 긴급히 싣고 갔다. 그리고 그 이후의 소식은 전혀 알 길이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사고가 시민들은 볼 수 없는 경찰차 앞에서 일어 난 사건이며 지금까지 방송이나 다른 언론에 보도 된 바가 전연 없고 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하여 사다리 등을 동원해 목격자 들을 체포하려 했다는 점과 수십 번의 채증으로 목격자들의 신원 파악을 하려고 한 점 또한 사복 경찰이 시민들에게 접근하여 목격사실을 탐문하러 하였고 시민들과 여러 차례 접촉을 시도 하였으며 시민들이 당신은 경찰이죠?하고 추궁하자 답변을 못하였다. 그리고 경찰 신분이 노출되자 사복 경찰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이 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나를 포함 불과 5명 내외였으며 시위에 참가 했던 시민이 경찰의 목 조름으로 숨을 거둔 것이 부대원들에게 공지되자 잠시 동안 경찰 부대원들은 절망감으로 울부짖었고 손에든 방패를 땅에다 집어던지며 명령 불복종 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경찰은 그 부대원들을 즉시 해산 철수시키고 다른 부대원들로 교체하는 등 경찰 내부가 내분되는 조짐마저 보였다. 그 후 거듭되는 경찰의 무자비한 물대포 공격에 많은 사람들이 다쳤으며. 인권침해 감시단이나 기자들이 없는 곳에서는 평화 시위를 외치는 시민들에게 무자비하고 무차별적인 극단적인 폭행이 가해졌다. 시위는 밤을 새워 새벽까지 계속 이어 졌으며, 평화 시위 시민에게 거듭되는 전의경의 불법 구타와 인권침해 행위는 끝이지 않았다. 더구나 아침 7시경 안국동 GS주유소 근처에서 경찰에게 맞은 시민이 호흡이 곤란하여 구급대가 도착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를 목격한 기자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경찰들은 주위에 다른 취재진이 없다고 경찰 간부가 기자의 카메라를 빼앗아 부수겠다고 위협을 가하는 등 경찰은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 더구나 더욱 황당한 일은 일부의 의료지원 봉사단이라고 조끼를 걸쳐 시민단체처럼 위장한 한 무리의 의료 지원팀이 이를 취재하던 기자에게 불법시위나 취재하지 왜 생명이 위독한 환자를 구하려는 경찰과 부상당한 시민을 사진 찍느냐고 대들어 그 기자의 취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였다. 경찰은 특수 정예부대까지 동원시켜 평화 시위 보장하라는 시민들을 남녀노소를 불문하여 검거 하여 수많은 시민이 다치고 200명이상이 불법 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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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과의사의 증언
31일 저녁과 1일 새벽 의료봉사단으로 활동한 의과의사입니다.
글을 쓰고 싶은데 마음 어디선가의 울분이 기억도 손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합니다.
31일 저녁과 6월 1일 새벽 전 다시 의료봉사단으로 활동했습니다. 총 7개 조 중에서 6조 조장으로 흰 까운을 입고 구급약이 든 배낭을 메고 제 집사람과 같이 활동했습니다.
시위대가 산발적으로 여기저기로 돌아다니고 결국 그 많은 인원을 막을 길이 없어 전경들이 물러난 세종로의 그 거대한 길에서 깃발들을 앞세운 시위대가 세종로를 행진할 때 전 감격에 눈물을 흘릴 뻔 했습니다.
경복궁역 청와대 진입로에서 전경과 대치할 때 최전방에서 갑자기 밀려든 전경들에 의해 옆 골목으로 고립이 되었을 때에도 긴장을 하면서도 "그래 오늘은 무언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나 봅니다. 살수차가 물을 직선으로 쏘아대고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 전경을 뚫고 시위대로 들어가 최전방을 둘러보고 뒤로 나와 피워진 모닥불 하나를 잡아 진료대기를 할 때 그때부터 물에 맞아 발생한 저 체온증 환자들이 여기저기서 실려나왔습니다..
술 한잔 하시고 분에 겨워 소리치다가 물 맞고 저체온증에 빠진 할아버지부터 거식증에 식사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물에 맞고 저혈당 증세까지 보이는 여대생.. 여기저기 손이 찟기고 전경에 맞아 옆구리가 아프다는 분들까지..
사실 전 그때부터 약간의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내가 서있는 이 시간이 정말 2008년 맞나?, 내가 이 사람들을 정말 잘 치료하고 있나?, 왜 이런 일들이 벌어져야 하나? 하는 생각에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더군요..
더더욱 절 분하게 만든 것은 전경들의 작태였습니다.
우리는 시청 대기 중에도 전경들이 보낸 후임들의 대일밴드와 두통약등의 부탁을 들어주며 "오늘은 살살합시다"라는 농담으로 보내기도
대기중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한 천식이 있는 전경을 진료하고 후송 보냈습니다.
한쪽 다리가 부러진 것으로 보이는 전경도 응급처치 후 후송시켰고, 최전방에 있어 물에 온몸이 젖은 전경도 저체온증에 대한 조치 후 안정시킨 후에 후송을 보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우리 의료봉사팀에 전경을 치료했다는 소식도 들렸습니다.
다른 부상자들에 대한 소식은 아고라 등을 통해 다들 더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와 같지 않았습니다.
시청집회시 대기중에 받은 청운동의 기습시위 중 환자발생이란 문자에 우리는 바로 달려갔지만 전경들은 우리의 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부탁에도 뒤에 있던 상관은 "개무시"로 일관했습니다.
새벽 한창의 시위 중 전경뒤쪽에서 응급심폐소생술이 요구되는 환자가 있다는 말에 들어가려 했지만 역시나 우리의 부탁은 묵살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전쟁터에서도 환자를 위해서는 적군아군 할 것 없이 돌아다니며 치료할 수 있다는 적십자사의 기본윤리강령도 모르는 듯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오로지 진압만이 목표였고 우리는 단지 그들의 "적"에 불과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도 물대포를 쏘았습니다.
의료봉사단 일부가 이 물대포를 맞고 온몸이 젖었음에도 계속 활동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물대포에 귀가 찢어지고 안구기능이 상실되고 얼굴이 화끈거리며 놀라 실신한 환자들이 동이 튼 이후에도 계속 발생하였습니다.
물대포를 정통으로 맞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실신에 공황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공황상태는 점점 더 깊어갔구요.. 무슨 생각으로 환자들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의 마음으로는 의료봉사단의 중립정신이고 뭐고 입고 있던 가운 벗어던지고 전경 한놈이라도 데려다가 두들겨 패고 싶었습니다.
아침녘 정리되고 의봉단이 모여 쉬고 있는 광화문공원에 가는 동안 앉아서 서로 노닥거리는 전경간부들을 보며 치밀어 오르는 화를 꾹 누르고 지나가며 "x새끼들"이라는 욕을 날려주고 왔습니다.
1일 일요일에는 수백명이 시청광장에서 다음 시위를 기다리며 쉬고 의봉단도 쉬면서 활동을 계속 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피곤도 그렇고 그 공황상태가 계속되면 몸도 움직이지 않을 것 같고 상황발생시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 일단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낮에 잠시 자고 일어나 11개월 아기도 있고 집안 일도 있고 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밤이었습니다만, 마음의 분은 가라앉지 않더군요. 피곤하지만 잠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생중계 계속 보면서 지켜보다가 결국 오늘 아침 출근은 했지만 마음은 계속 시위현장에 있고 울분은 가라앉지가 않네요..그나마 기억을 정리해서 올린 것이 이정도입니다..
같이 사시는 장인 장모님의 눈치도 요즘 안좋고 11개월 아이의 양육도 문제고 병원일도 걸리고.. 가장으로서 행동을 실천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아무래도 시간날때마다 수시로 달려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울분을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이 정권의 타도밖에는 방법이 없을 듯 하네요..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무언가가 필요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지원이 되었습니다. 저체온증 환자들에 대한 이불이나 옷가지가 그렇고 따뜻한 음료가 필요했는데 누군가가 버너와 주전자를 주시고 먹을 것들과 음료는 떨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분은 저희에게 직접 오셔서 이거 두르면 따뜻해진다고 옷감을 크게크게 잘라서 직접 주시더군요.. 감사했습니다. 이번 시위는 네티즌님들의 힘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수고하시는 의료봉사단 님들의 열정에 그 열정을 따라가지 못하는 일개 의사로서 항상 죄송하고 감동을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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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료봉사 했던 사람인데요....
저희 심폐소생술 환자 있다고 그쪽으로 치고 올라갔는데 이미 없다고 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랑 같이 전경들 쪽으로 들어가서 확인하려고 하는데 못 들어가게 하더군요.... 우리들은 전경들도 치료해주는데 말이죠...
그리고 개인 프라이버시 때문에 사진 못 찍게 한 것뿐입니다. 기자분들 사진들 마구 찍구 모자이크 처리도 안 하구 마구 올리시잖아요...
그리고 저희 의료봉사단 분들도 사진 찍히는 거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의료직 쪽이 아직 많이 보수적이라서 병원에서 그런데 나가는 것 차체를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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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90%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환자분 쓰러진 거 시민 분들이 소리쳐서 달려갔지만 전경들이 제지하는 바람에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고 상황 종료됐다는 말에 지키다가 나왔답니다
그 이후 소식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의 의료팀이 말한 건 사실인 듯합니다.
그리고 저희 의료팀은 어떠한 인터뷰나 구호 외치지않습니다.
(마음으로는 국민편입니다 의료봉사고 뭐고 쥐새끼 죽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정말 더 잘 할 수 있는 거 다치신 분들 치료해 드리는 거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 다치신 분들 보기 싫어서 의료팀나가고 항쟁에 앞서신 형님들도 계십니다) 그러니 오해하지마세요
그리고 다들 자발적으로 나오십니다 그러니 매일 얼굴보실 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 팀장이 한분이랑 몇 분만 일주일에 5일정도 계십니다 그리고 저희 사진 찍히면 병원일 더 이상 못하니 좀 양해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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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어느분글 펌)
전경 출신인 제 상식으로는 절대 방패나 하이바 바닥에 두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바닥에 저렇게 내팽게 두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구타가 남아있는 유일한 군대인 전의경은 쫄병으로 들어온 순간부터 장비 못 챙기는 것 때문에 졸라게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비 챙기는 것만큼은 아주 본능과 다름없습니다..그것은 고참이 된다 해도 없어지지 않는 절대 본능입니다.. 설사 방패주인이 못가지고 있을만한 상황이 되면 옆에 동료라든가 뒤쪽 봉조나 체포조에서 방패를 넘겨받습니다.. 넘겨주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얼렁
눈치껏 대신 잡아주지 저렇게 모두가 방관하지 않습니다..
그건 부대를 인솔하는 고참들..수하나 분대장 수경(병장)들이 다 정신이 나갔을 때.. 하다못해 상경(상병) 정도만 돼도 누군가가 방패를 못 챙기면 쫄병보고 대신 잡으라고 시키는데.. 이 사진 보면 현재 저 부대 내에 어떤 급박한 상황이 발생한 게 틀림없습니다.. 정말 부대원 모두의 정신을 빼놓을만한 큰 일이 벌어지지 않고서는 저렇게 방패 하이바가 내팽겨져 있고 그걸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과 관련된 부대는 오늘 출동 하지 않았을 것이고 당분간 출동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번 사건과 관련된 중대 대원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고 지금 상부에서는 이들의 입을 막기 위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최근 시위에 계속 출동하다가 오늘부터 갑자기 출동 하지 않는 부대.. 또 앞으로 계속 출동하지 않는 전의경 부대를 찾아내서 그 대원들의 증언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 일 겁니다..
그리고 오늘 유독이 아고라가 이상한 건 분명 점령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분명 이렇게 점령하려면 한 달 전에도 할 수 있었고 일주일 전에도 할 수 있었습니다.. 유독이 오늘 이런 일이 발생한 것도 이상하고.. 또 세 네 분의 다른 사람이 증언 하는 내용도 일치합니다.. 지금 분명 뭔가 일이 생긴 것이 틀림없고 정권 차원에서 아고라를 장악하고 발악하는 거 같습니다.
전경이 출동 안했다면 부대내 닭장차 세대(한중대에 3대) 혹은 여섯 대 정도가 남아 있을 것이고.. 분명 경복궁 삼청동길은 시위대와 맞붙는 최전방이었기 때문에 전경대 아니면 의경 기동대 입니다.. 전경대나 의경 기동대는 방순대와는 달리 따로 부대가 있습니다.. 전경대와 의경기동대 부대 위치를 알 수 있으면 발품 팔아서라도 직접 돌아다니면서 주차장 확인해 보면 출동 안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