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현충일 의미 : 애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기념일
애국지사와 전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며 애국충절을 기린다.
각 종 의견 종합입니다
@전의경헬맷 식별번호 기재 (눈에띄게) - 폭력행사에 대한 처벌을 위한
@밝을때 행진하기
6.10항쟁 4.19의거 모두 낮부터 가두 시위를 하여 단 며칠만에
우리 국민이 승리를 하였읍니다
어두울때 행진하면 언론의 사각지대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함
전의경도 잠잘 시간을 좀 주자
위의 사진 평화집회로 한달여간 지나면서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자 점점 극에 치닷고 있습니다
광우병을괴담으로 규정하고-정부에서 대처하는것 같습니다 일부 시민과 지지자들도 그러신것 같고
공기로 전염(이건 아니다고 봐요...)수많은 이야기중 맞는것도 있고 -
픽션을 많이준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은 실제로 광우병에 걸릴 확율이 높은 소고기와 부위들을 수입한다는데 있습니다
안탑갑게도 곱창구이... 내장탕 등등 ㅠ.ㅠ
미국은 20개월 미만만 유통 그이상의 개월을 불법.... 이것을 모르시고 있는 시민들이 많타는 ㄷㄷ
정부의 대처또한 섬기는 정부가 아니라 섬겨야할 정부로.... 안한다 했다가도 물밑작업후 다시하고
울 차장님이 그러는데(전경출신이래,,,)
시위진압 나가기 전에, 악을 잔뜩 품게 해준데 윗놈들이,,,막 미리 때려놓고,,욕해놓고,,그래서 전투력을 올려놓는다음에,,,시위에서도 그렇게 진압을 못하면 들어가서 또 맞았데,,, 그 윗놈들은 더 윗놈들한테 깨지기 때문에- 사람이 본래 착해도~ 거기가면, 다 그렇게 된데
한 전의경 제대자
솔직히 시위대가쇠파이프나 죽창이라도 들어서 진압하기에 오히려 편햇다..전의경들 시위진압하면서 제일 짜증나는게 먼지 아나?바로 평화시위다...시위대 앉아서 시위하면 우린 그냥 나가서 서있는데..그거 오래가면 갈수록 정말 전의경들한테는 고통이다...난 차라리 그렇게 끝나길 바랬는데 요즘 시위 진압하는거 보면 이거 시위대가 쇠파이프 든것도 아닌데 방패로 쳐 찍고 물대포로 쏘고...카메라 의식도 안하고..쩝 ...보면 수경 단지 좀 된 애들 견장달고서 시위대 쳐 찍더만..
짬밥 좀 쳐먹으면 이제 그쯤되면 나갈준비 해야지 너무 열심히 할필요도 없는것이다...
전의경 후배들아..정신좀 차려...이건 아니다 진짜로....
@헬맷 식별번호 기재 되기 전까지 헬맷 벗기기 - 동영상등 얼굴공개때문에 함부로 못함
전경 의경이 길막을때 모자를 벗겨 버리랍니다
모자를 쓸땐 그 안에서 보이는 시야가 확보되서 몇몇 소수의 사람만이 눈에 들어오지만
모자를 벗겨버리면 시야가 넓어지면서 당황하게 된다고요
그리고 요즘 사진이다 동영상이다 난리인데 자기 얼굴 찍힐까봐
무서워서라도 물러난답니다
딴거 없습니다 모자를 벗기십시요 그리고 얼굴을 맞대고 싸웁시다!!!!!
의사가 환자를 사람으로 보면 치로 못하죠 자동차 엔지니어처럼 행동합니다
군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시 인간으로보고 총을 겨누고 죽일때 얼마못가미처버리고 맙니다
전의경들또한 자신의 형제,부모,동생들이라 생각하면 방패 발길질 곤봉 구타 못합니다
이미 몇몇 전의경들은 촛불집회 참여자를 국민으로 보지 않는 상태일겁니다
어두어 질때가지 기다리지 마시고 빠른시간에 가두행진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12시 정도에 해산하라고... 전경도 잠을 잘수 있도록 그리고 밝을때 해야지
언론의 사각지대에서 국민을 보호할수 있습니다 밝을때는 함부로 못하지요 멀리서도 볼수 있으니
조중동 폐간시킬 아이디어, 힘받게 해주세요!
한가지 안타까운 사실은, 우리가 아무리 조중동 광고불매운동을 해도, 눈하나 꿈쩍 안하는 광고주들때문에 막을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줄일수는 있습니다 (문화일보도..)
분명히 효과는 있습니다. 예를들어 목우촌 http://www.moguchon.co.kr/ 사이트를 들어가시면 모 신문사에 광고를 신중히 하겠다(안하겠다) 라고 팝업창을 띄운모습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첫째, 목적 / 둘째, 방법 "으로 설명합니다. (이 아이디어 창안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목적)
1. 조중동의 돈줄을 끊는다 = 조중동의 광고주를 불매운동의 타겟이 되게 한다.
2. 민주언론이 부강하게 만든다 = 조중동의 광고주가 민주언론으로 옮겨가 광고를 실을 동기를 제공한다.
(방법)
1. 국민모금하여, 민주언론(신문: 한겨레,경향,, 인터넷: 오마이뉴스,서프라이즈)에 다음과 같은 광고 싣는다.
2. 광고내용: 광고상품 및 광고주 "조중동을 광고로 밀어주는 기업으로 공지" (필요하면, 불매운동 가능성 언급)
(= 그들 광고주들에게는 불매운동 가능성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조중동에 계속하여 광고를 주는 것은 불매운동을 자초한다고 느낄 것입니다.)
3. 실천의 첫단추 : 이 방법이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청원(관심요청의 청원)에 지지를 주시어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청원주소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7821 ) 그리고, 다움 아고라에 '모금의 필요성에 대한 지지'표시를 해주신다면 (모금청원주소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47813 ) 모금이 시작될 것입니다. 드디어, 지지는 실천으로 연결되어 우리 눈앞의 범죄언론은 사라지고 민주언론이 융성하는 결실을 우리 힘으로 일궈낼 것입니다.
이 아이디어 창안자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미 자발적 시민참여로 보여진 것이고, 저는 단지 그것을 글로 받아 적었습입니다, 이 아이디어의 주인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정말 이 방법으로 조중동의 목줄을 끊읍시다.
신문 신고포상금제도라는게 있다고 합니다.
조중동 끊는다고하면 그 개새/끼들 분명히 무가지로 주고 덤으로 뭐도 준다고
할껍니다.
그러면 그거 모아서 사진한방찍어서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하세요.
그러면 포상금받습니다
베스트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찬성하기전에 복사를 해주십시오 부탁입니다!
목격자라고 밝힌 분의 글, 다음서버 직전 제가 봤는데(불과 3분전)
지금 다시 찾아보니 삭제되고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대로 다시 올립니다.
올리신 분은 다시 올려주십시요.
전경들이 남자1명과 여자 한명을 목을 잡고 질질 끌며 연행하던 중,
보기에 목을 조르는 정도로 심하게 졸라맸다고 합니다.
남자는 실신후 약 20분정도 뒤에 깨어난걸 보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았답니다.
경찰차 바로 앞에서 전경들 외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고 하는데
글을 올리신 분을 포함하여 약 5분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기자들이 오려고 하면, 카메라를 박살내겠다고 위협하며 전경들이 막아섰다고 하더군요.
여대생으로 보이는 여자분을 전경들이 애워쌓고
몇몇 전경은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홉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자분은 움직이지 않았고
119 구급차가 아닌 경찰 봉고차에 실어서 급하게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것을 본 현장에 있던 몇몇 전경들이 방패를 집어 던지며 반항을 했었고,
그 현장의 전경들을 급하게 돌려보내고 다른 인력으로 대체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의 글을 올리신 목격자분.
글이 삭제되어졌습니다.
상세한 정황을 다시 올려주시고, 사실이라면 기자에게 신고해 주십시요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4006&articleId=60227925&pagingType=&frameYn=&viewType=&minIndex=400606017628799998&maxIndex=400606022792599998&page=1
속보
한나라당 홈피 해킹 (홈피 전면 고양이 사진 올리신분) 컴퓨터 프리렌서라고 합니다
오늘 불구속 입건 되었다 합니다. 안타가운 현실입니다
법적으로는 구제할 방법이 없는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렇게된 원인제공자들이 법뒤에 국민을 조롱하는것으로 느껴집니다
국민을 위한 법이야하는데 법아래 국민이 있으니....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도 알려서 국민을 위한 국가로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