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진짜로 울어버릴껍니당.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깡…
게시판에 글을올리려고 하다가 백스페이스 키를 잘못 연속으로 눌러서
7번이나 지우고 다시씀당. 이젠 진짜로 이게 마지막임당… ![]()
자갼 23이고 딱정인 22임당. 전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있슴당.
재정관리도 제가하고…
음식해다 날르기…
가끔씩 빨래해주기 등등등 여러가지를 하고있습죠.
미래 약속도 했기에 기쁜맘으로 하고있슴당. ㅎㅎㅎ![]()
어젠 딱정이 고모부가 교통사고가 나셔서
울 자갸랑 문병을 갔더랬슴당.
아!!저흰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지요. 회사를 마치고 전철을 타러가는데… 울자갸 심각해진 얼굴로![]()
저를 쳐다보더니 "병원에 가기전에 배고파서 내가먼저 쓰러지겠다."이러는것이었죠.![]()
그래서 우리는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
를 시켰습니다.
맛나게 묵으면서 햄버거 비평도 했더랬죠. 어디어디 햄버거가 더 맛난당… 이러쿵 저러쿵~~~~~
그러다 울자갸 저를 빤히 쳐다보더니 "자갸 할아버지 있는데가 어디지?" 이러는게 아니겠어요???![]()
황당~~~~~@@ 뭔소리지?
햄버거 먹다가 뭔소리야 그랬는데…
울 자갸가 차근차근 설명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보니… 그 할아버지가 글쎄나~~~~~~~~~~~`^^![]()
KFC에 마스코트인 그 할어버지를 말하는거드라구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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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어찌나 웃기던지… 울자갸 얼굴빨개져서
… ㅋㅋㅋ
울자갸랑 저랑 촌사람인지라 패스트푸드점을 많이 안 다녀본 결과였슴당.
그래도 전 잘아는뎅… ^^ 울자갸 햄버거좀 많이 먹여야 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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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고 날씨도 추워지는뎅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
그럼 행복한 사랑 마니마니 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