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장난글 사절입니다 심각한 문제라서요...
제 여자친구와 그 동생이 둘이 부모님 하고는 떨어져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성인이고 동생은 아직 미성년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언니가 동생을 거의 돌보고 있는 보호자와 같은데 오늘 그만
실수를 해버렸네요.
뭐냐면...저희는 문이 고장났다는걸 모르고 우리 딴에는 문을 잠그고 관계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 문이 덜컥 열리면서 동생이 그 장면을 봤던 것입니다...
참고로 동생이 언니를 부모같이 생각하는 면도 조금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 동생한테 친오빠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구요...지금 저희가 얘기를 해보려고
방에 들어가서 시도해 보았지만 충격을 받은듯 그냥 할말 없다고 나가라고만 하네요...
저희는 편지를 써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28, 24입니다. 동생은 그냥 고등학생이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싸이~:http://www.cyworld.com/sohee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