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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xx년 어떻게해야하나요??

헬로우 |2008.06.04 16:37
조회 523 |추천 0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1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고2때부터 알던 22살 누나가 있어요~

그런데 2008년 4월의 어느날 열심히 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그년이 전화가 오더군요..

뜬금없이 돈쫌 빌려줄수 있냐고 , 그날 바로 갚아준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고민을 조금하다가 그래도 알던 사람이고 그년 친구가 제가 친누나처럼 생각하는

누나라서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바로 갚아 줄거 같아서 빌려 줬는데

이런 ㅅㅂ...잠수.....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쌩까고~

그래서 일하는곳에 찾아갔어요 ㅋㅋㅋ

돈달라쿠니까 돈없다고 사정 말하면서 5월말까지 준대놓고

이년이 또 사기치네요?ㅋㅋㅋㅋㅋ

어떻하면 좋을까요?

경찰에 신고하면 이거 받을수 있는건가요?

신고하면 어떻게 해야되요?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ㅋㅋㅋ저 6월9일 입대라서 잠수타는거 같은데 맞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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