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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스케줄 조정상 어쩔수 없어 결혼 연기'

뽀뽀 |2008.06.07 12:35
조회 878 |추천 0



톱스타 정준호가 결혼을 연기한다.

 지난 5월 P씨와 결혼을 잠정 결정했던 정준호는 신부 측과의 합의하에 결혼식과 관련된 제반 일정을 내년 초로 미뤘다. 당시 7월 2일 서울 W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정준호의 빡빡한 촬영 스케줄과 집안 사정을 고려해 양가에서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정준호는 목요일(5일) 오전 스포츠조선과의 단독 전화인터뷰에서 "최근 사업상 업무를 처리하고자 미국 하와이에 다녀왔다"며 "결혼과 일을 병행하려 했으나 스케줄 조정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결혼 연기 입장을 공식 밝혔다.

 지난 5월 전국적으로 인기 광풍을 불러일으킨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MBC)을 끝낸 이후 정준호는 그간 밀린 스케줄을 처리하느라 동분서주했다. 두달 여간 드라마 촬영때문에 그외 일들을 모두 뒤로 제껴놓았기 때문이다. CF 촬영과 하와이 호텔과 관련된 미팅, 캄보디아 절단 장애우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이 줄줄이 정준호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달 말 크랭크 인을 앞둔 영화 '유감도'의 주인공으로서 스케줄 조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정준호의 한 측근은 "일도 일이지만, 집안 상황때문에 결혼 연기를 고려하게 됐다. 아버님이 지난 3월 위암 수술을 받으셨다. 다행스럽게 초기에 발견을 했고 수술도 잘 됐다.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최근 여러모로 조심을 해달라는 병원 측 권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준호씨가 드라마 촬영 내내 전혀 내색을 하지 않아 측근들만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인륜지대사인 만큼 시간에 쫓겨 하는 것이 아니라 여유있는 날을 잡는 것이 좋겠다고 양가가 합의했다. 따라서 예단과 예식장, 신혼여행 준비 등은 모두 구체적으로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5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정준호는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로 폭발적인 인기 몰이 중.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연인'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으며, 현재 '유감도'로 스크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홍콩 느와르 영화'무간도'의 코믹 버전으로, '두사부일체'에서 폭소탄을 터뜨렸던 정준호와 정웅인 정운택이 다시 코믹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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