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 -20 ..컴or네이트 오류..

바람의숲 |2008.06.08 08:06
조회 803 |추천 0
play

Beethoven - Clarinet trio Op.38 - 5. Scherzo allegro molto e vivace

 

어젠 하루 건너 뛰었습니다.

바쁘기도 하였거니와 피곤도 하였고..

미디어 포커스..인가 그거도 좀 보고 책도 조금 보고 하다가 잠..

지금 현재 제 컴에 사운드카드 문제 발생..

어제 아침부터 음악이 안나옵니다.

처음엔 나왔었는데 어느 순간 소리가 나질 않는 군요..

윈엠은 잘 돌아가는데..컴은 먹통이니..답답..

컴맹의 비애를 느끼면서..

오늘 아침에 판에 들어가니..판접속자가 대부분 50명, 30명..

휴일인데 다들 컴만 하는지..네이트의 오류인지..

컴퓨터가 광우병에 걸렸는지 검사하고 레지스트리 청소하고..

이것 저것 쪼물락 쪼물락,만지작 만지작..거려봐도 결과는 별 신통한게 없습니다.

어젠 서리태 심은 밭 이천평 돌아가면서 줄치고..

허수아비 한 백여개 세우고..허수아비래봐야 막대기에 비료포대 꼽아놓는게 전부지만 싹이 올라오면 새와 고라니의 일용할 양식이 되어버리니

할 수 있는데 까지는 막아봐야죠..

물론 고라니와 새도 먹고는 살아야 하겠지만 그냥두면 하나도 남겨놓지 않으니..

오늘은 고추밭에 풀베고 내일쯤 약칠겁니다.

 

무슨 나무인지는 몰라도..

벌레 먹은 장미..아주 포식을 합니다.

통과

산수유 열매가 제법..사진이 흐려서

모판을 실어 나르는 중입니다.

경운기를 집에서 가져갔으면 수월했을터인데

논이 다른 마을에 있는 관계로..그 동네에서 빌렸으나

하필이면 고추밭 머리에 고정 시켜놓고 약치는 용도로만 쓰는걸 빌린탓에..

아마도 제 나이와 비슷해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작동이 제대로 되는게 전혀 없어서 아주 쑈를 했습니다.

후진해서 올라가야하는데 조향장치가 제대로 작동이 안되는 관계로

몇번씩이나 쳐박을뻔 했습니다..

제 별명이 후진 80키로 인데..그래도 경운기는 힘듭니다..

앞태를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앞을 쳐다볼 여유가 없어서..ㅎㅎ

 

연휴의 끝..마무리 잘하시고..

저도 이만 일하러 갑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