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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계신분 계세요~?

[묵향] |2008.06.08 19:26
조회 598 |추천 0





일요일이예요..

비가 촉촉히 내리기도 하구요,,,평소보다 빨리 어둠이 스물스물 ~~,,,드리우기 시작했구요..

전..회사구요~~,,,, 여전히 CBS라디오 레인보우로 켜두고서~, 일을 하고 있어요.

좋은음악과,,,, 향좋은커피와,,,조용함과,,,,,,,, 생각하기에도 딱좋고,,,

일하기에도 딱 좋은 조건이 갖추어졌어요^^

 

낮에는... 비가 오려는것의 전조현상이 몸으로 나타난건지 몸살기운이 생기더니

삭신이 쑤셔서..., 언니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1시간이상을 주물러주고...

약하나 먹고 나니...너무나도 개운하네요,,

막내언니의 손은..정말 약손중에 약손이죠...맛사지 하나는 전문가보다 끝내준다죠~,,

 

밥을 먹고..다늦은 오후에..어제 못다한 업무를 하러 나왔어요.

내일아침회의자료도 게으름으로 인해 작성해놓지 않아서,,것두 해야하구요~

전..늘상 헐레벌떡 뛰어와서 가방만 던져두고서 회의실로 들어가야하거든요..

시간이 늘상..그렇게 애매해요 ^^

그러니...그 파일을 항상..책상위에 딱 만들어둬야,,,, 쿠사리먹지않고 회의들어가요 ^^

 

지금 이시간,,,참으로 좋아요..

컨디션도 좋아졌고,,,,조용하구요~,,,

마음이 우울해지긴 하지만............ 어쩌면 눈물이 그렁거리다 쪼르륵 흘러내릴지도 모르겠어요...하지만..그것마저도 즐겨보려구요~

 

내일 또 치과예약을 잡아놔서...미리미리 잘먹어둬야 하는데..

이미 입안은 다 헐어버렸어요...

어여 일 마무리해놓고,,,집에가서 맥주 한잔 ~~알싸하게 마시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보아야겠어요~ ^^

 

저처럼 일하고 계신분이 안계셨으면 해요 ^^

 

우리좋은삼공방님들,,,,,,,,,,,,,,,,,,,,,즐거운 일요일 저녁이 되고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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