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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이긴했지만 저에겐애틋한사랑이였습니다..전그래서 죄값을치루려합니다

아직도 정... |2003.11.22 13:30
조회 170 |추천 0

남자들이 마누라에게서 권태기가 오면

멀쩡한 마누라아ㅔ게 성문제 있는것처럼 해서

다른 짓을 하고

걸리면 싹싹빌고 그여자는 장난이었다고 합니다.

저도 걸려서 싹싹빌고 장닌이었다고 했습니다.

사실입니다.

남자들은요 마누라는 절대 버리지 못합니다.

당연히 사랑해야 하는게 마누라라 이거지요.

하지만 여자 꼬실땐 못할말이 어디있나요?

피자도 매일 먹으면 밥처럼 질리지요?

밥은 그래도 영원히 먹지만 피자는 질리면 다른 메뉴를 찾지요

그게 앤입니다.

그렇듯이 아직도 님은 사랑이라고 믿는듯 한데

정신을 좀 차리셔야 할듯싶네요.

얼릉 빵에 가기전에 미친놈 부터 정리하심이 인생에 보탬이 될듯 싶네요.

남자들은요?

그여자가 안이쁘고 천박해보여도

일단은 섹쉬하다 예쁘다해서 꼬십니다.

그래야 넘어오거든요.

여자면 되는거란 말이지요..

전봇대에 치마만 걸쳐나도 된다는 말 말입니다.

처녀들은 순진해서 넘어오고 유부녀는 외로워서 넘어가고

아직도 멀었네 정신차리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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