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삼청동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아 롯대월드를 가려다가 일기예보를 믿고 안 갔는데 천만년만에 일기예보가 맞았네요.
비가오던군요 -_-;;
그래서 경복궁에 갔다가 삼청동에서 밥을 먹고 빈스빈스에서 와플을 먹었습니다.
사람이 미어 터져서 30분간 이글아이로 자리를 노려보다가 낼름 자리를 꿰차고 스페셜와플을 주문했습니다.
단거 좋아하는 여친이 참 좋아하더군요~ㅋ
언제 시간나면 가 보세요...
요건 아이스크림 와플인데 가격은 더 싼데 훨 맛있어 보이더군요 -_-;;
담엔 요거 먹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