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을 하고 너무 많이 사서 두개산 800원짜리 사탕을 고객데스크에 환불했는데 환불할때는 프린터용지에 이름,전화번호,등등 인적사항을 체계적으로 적으라고 갖추어져 있는데 거기서 담배를 샀는데 내가 먼저 돈을 냈는데 데스크직원이 안냈다고 해서 줬다고 하니까 자기를 믿으라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리 마트직원이라도 처음본 사람을 어떻게 믿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메모하시라고 하니 눈꼽만한 종이에 "담배 2500원,계산애매,연락처,잘받아 적더라고요,환불할때 이름을 적어서 이름도 필요해요?하니까 필요없다내요
네티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대기업에서 800원 가지고 그렇게 깐깐하게 자기들거는 챙기고 너무 인색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