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 이구요
지금부터 제가하는이야기는 제친구와 저와 같이 겪은 엉뚱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적있어요?
저와제친구는 마스카라지우는 화장품있죠?
아이리무버
어김없이 이제 눈을 지울라고했는데 글쎄 ....
생각없이 아세톤을 아리리무버 인줄알고 솜에다가 아세톤을 묻혀서
눈에다가 대고 닦아습니다 순간정말 눈이 실명하는줄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이가없고 내가 정신이 이상하구나 하고 생각햇습니다 ㅋㅋㅋㅋ
제일 친한 친구에게 말을하니깐 자기도 그런 경험이있다면서 엄청웃었습니다...ㅋㅋㅋㅋ
이건 1년전이야기이고
정신이 이 오늘아침에 제가 또 잠시 우주로 날아갔나봐요 ㅋㅋㅋ
글쎄 오늘은 양치질을 할려고했는데
칫솔에다가 폼클렌징을 짜버린거예요 ..두둥_
치약인줄알고 순간 앗 ! > < .........;;;
입에다가 넣질안아서 다행이지정말 저혼자 피식 피식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옆에서 또제친구가하는말
저번에 밥그릇 들고 밥그릇 안들고잇는 줄알고 밥다먹고
밥 그릇 들고 화장실 갔다고합니다....-_-ㅋㅋㅋ
아무튼
여러분들은 어떤 엉뚱한 경험이 있습니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