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제가 그만두고 여직원 모집중에 있습니다.
급여가 적어서 그런지 이력서가 몇 개 안들어 오네요.
일도 없는데 여직원자리에 컴퓨터마저 없구.
제가 6월까지 있기로 했습니다.
인수인계까지 해주고 나가려고 하는데요.
여직원자리에 컴퓨터 없는것도 없는거지만 책상이 휭하니..
제가 여기서 겪었던 모든 일 다 말씀 드릴려구 합니다.
생각나는대로
과장 그만 두고 새로 온 실장 때문에 힘들어졌는데 어떤 여성분이 오실지 궁굼 하네요.
이곳은 첫 출근하자마자 4대보험 바로 들어준다는..
그다지 추천할만한곳이 못 되네요.
남는 시간이 많은 만큼 공부 하라고 하지만 일 못한다는 소리 들으면서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공부한다고 여러소리 듣고나서 공부도 몰래몰래 그러면서 시간 보내는 중이죠.
제 자리에 컴퓨터 있었으면 여러분들이 물어오는 질문에 답변도 해주고 할터인데, 컴퓨터가 없으니.
지금 이렇게 글 올리는 것도 실장 식사 나가고 나서 자리 비워서 합니다.
암튼 백수기간이 길어지는게 싫어져서 다니실분한테는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힌트 드릴께요.
워크넷에 대**업 입니다.
제가 인수인계 해드릴분한테는 잘 생각해보라고 제 경험담 있는대로 다 알려드릴께요.
사람 구하는거 저는 급하지 않은데 회사서 그만 나오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