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에서 위에서 시켯기때문에 전.의경들이 군화로 방패로 밟고 찍는거 ....
어쩔수 없지 않느냐? 라고 하는 본인들과 시민들...
또, 정운천 장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햇기 때문에 불쌍하다 ...하는 사람들...
위에서 시키는대로 했으면 책임이 없는 건가?
아니다.
시키는 대로 한것도 그 사람의 선택이다.
시키는대로 했으니까..안할수도 있는 데 말이다.
의지 라는건 이럴때 사용하는 것이다.
권력을 위해서 자신의 자유의지를 어떤 쪽으로 행동할찌 선택한 것이다.ㄹ
그들에게 면죄부를 주거나 동정적인 감정을 베풀면서 인간적인것 같은 스스로의 감정에 빠지는 사람들...
절대적인 것에 대하여조차도 인간은 자유의지를 사용하며 살아간다.
하물며 나쁜일에 불명예스러운 일에 시키는 대로 했다는 말만 하는 사람들...
조금더 생각해보면...그 당사자들도 권력앞에 자신의 의지를 내려놓은 것이다.
위에서 잔인하게 밟고 찍으라고 햇는지...
그것도 바닥에 누워있는 여성에게조차?
장관이지만 양심과 생각이 잇엇다면 그자리에서 이미 떠낫어야 옳은것 아닌가?
모든 망신 다 당하고 이제서야 내려오게 된것도 자신이 뿌린 열매이다.
윗사람에게 신임을 얻고 잘보이고 싶고...그래서 권력을 갖게되니까 한배를 탄것 아닌가?
위에서 시킬때 노우! 라고 말하지 않은것은 자신의 선택이다.ㅈ
지금 우리 국민들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잇다.
왜?
우리의 권리를 위해서이다.
시키는대로 했던 사람들도 권력이 주는 혜택이 좋앗기 때문에 그쪽을 선택한 것이다.
값싼 동정은 또 다른 로봇들에게 면죄부를 주게되고 변명꺼리를 주게 된다.
그들도 깊은 양심의 소리에선 잘못선택한 것이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