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속상하셧나봐요.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그죠
여직원이 혼자라 힘든 점도 많으실테구요...
님이자리에 없는 경우라면
직접타드실꺼고
특히 외부손님이 오셧을때 직접타는건 팀장님으로써...좀 그런가 봅니다.
맨날보는 얼굴이니 지혜롭게 해결하셧음 좋겟네요.
우선 팀장님이 좋아하는 차는 어떤것인지 님이 알아두심 편할꺼구요
몇가지 주로 마시는 차를 준비하구요
기본으로 녹차,커피,허브차,한차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종류가 무지 많습니다만)
추운날엔 유자차도 좋구요..
손님이 오시면 미리 차는 뭘로 드릴까요?(웃으면서)
여쭤보고 준비하시구요...
차드릴께 차드세요..라는 말도 한마디 하면서 건네면 딱딱한 분위기가 마니 풀어지죠
저의 예니깐 꼭 맞을순 없어요
다만
님이 그일을 즐거워하진 않더라도 하기싫은 마음을 얼굴에 가득담고
차접대를 한다면
받는 사람도 그리 반갑진 않을겁니다.
뭐든
직장생활은 지혜롭게 해결해야 할 것같아요..
팀장님과 사이가 안좋은 경우라면 몰라도... 님의 고충도 차한잔과 함께 자연스레
말씀드리면 이해하실꺼구요..
날씨가 추워져서 차대접이 더 늘어나겠네요..
님이 꼭해야 할일이라면
그래도 행복한 맘으로 하시면..님을 위해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