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정일로 3일 남았는데...
저번에 듣기론 무통 주사 맞지 말라고..
당시에는 통증이 별로 없어서 좋았는데..
한달정도 지나니까 허리가 빠지는 듯 아프다구 하더라구요..
혹시 무통 맞고 한 달 후 정도 아프신 분 있으세요?
(말해 준 동생은 제왕절개했는데..
혹시 수술해서 그런건데 애가 잘못 느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해서요)
이제 예정일로 3일 남았는데...
저번에 듣기론 무통 주사 맞지 말라고..
당시에는 통증이 별로 없어서 좋았는데..
한달정도 지나니까 허리가 빠지는 듯 아프다구 하더라구요..
혹시 무통 맞고 한 달 후 정도 아프신 분 있으세요?
(말해 준 동생은 제왕절개했는데..
혹시 수술해서 그런건데 애가 잘못 느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