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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찬양가요>를 만들었던 인물 촛불시위 주제가요를 만듦

날아라 |2008.06.13 19:03
조회 568 |추천 0

촛불시위의 배후세력은 이미 다 드러난거같네요

누워침뱉기식의 속임은 안통합니다

우리국민들의 수준을 너무 얕본것은 아닐런지요

속지맙시다 젊은 사람들은 애국심에 대해서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수많은 영웅들이 작금의 사태를 보고 무어라 하고 계실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세대는 전쟁의 참혹함을 겪어보지못해서 아무것도 모를지도

모를일입니다 피흘려 눈이 없어지고 팔다리가 잘리고 목숨까지 바치신 분들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이나마 편안히 살고 있는지도 모를일입니다

북한동포들을 생각해보십시오 김정일정권아래서 유린당하고 굶어죽고 비참하기 짝이없는

인생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과연 꿈이 있을까요 철저히 유린당한것입니다

우리 젊은 사람들 다시금 지난날의 역사들을 조용히 되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일성 찬양가요>를 만들었던 인물 촛불시위 주제가요를 만듦

▲ 촛불시위 주제가인 ‘헌법 제1조’를 작사·작곡한 윤민석 씨의 홈페이지92년 10월 6일 안기부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밝혀진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사건’은 북한 노동당 서열 22위인 이선실(2000년 사망)과 함께 소위 ‘통일운동가’로 알려진 김낙중 등이 95년에 공산화 통일을 이룬다는 전략 아래 펼친 건국 이래 최대 간첩사건이다.

윤 씨가 작곡한 노래는 친북과 반미의 코드로 가득 차 있다. 그가 이전에 만든 친북 성향의 노래로는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 ‘한민전(조선로동당의 대남선전기구인 한국민족민주전선-현 반제민전)찬가’, ‘한민전10대 강령’ 등이 있다.

그가 작곡한 노래의 가사를 보면 이렇다.

“혁명의 길 개척하신 그때로부터 오늘의 우리나라 이르기까지 조국의 영광위해 한생을 바쳐 오신 수령님 그 은혜는 한없습니다, 언제라도 이 역사와 함께 하시며 통일의 지상낙원 이루기까지 조국의 영광위해 한생을 바쳐 오신 수령님 그 은혜는 한없습니다.”(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

“조국의 하늘 그 위로 떠오는 붉은 태양은 온 세상 모든 어둠을 깨끗이 씻어주시네. 아 김일성 대원수 인류의 태양이시니 여 만년 대를 이어 이어 충성을 다하리라.”(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 中)

이들 노래는 각각 91년 11월에 김일성 생일과 92년 4월에 김일성 대원수 직위 추대를 축하하기 위해 윤 씨가 만들고 북한에까지 보고된 것으로 93년 3월 안기부가 발간한 ‘남한 조선로동당사건 수사백서’에 기록돼 있다.

윤 씨는 중부지역당 사건으로 복역한 이후에도 ‘fucking U. S. A’, ‘또라이 부시’, ‘반미(反美)반전가’, ‘반미(反美)출정가2002’ 등 반미(反美)성향의 운동권 가요를 작곡했다.

그는 또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반대집회에서 탄핵반대집회의 주제가 역할을 해 온 ‘너흰 아니야’를 비롯해 ‘탄핵무효가’, ‘헌법 제1조’, ‘격문1’, ‘격문2’ 등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윤 씨는 현재 자신의 홈페이지(www.songnlife.com)를 통해 자신이 작사·작곡한 친북·반미 성향의 노래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놨다.

19개월 딸을 둔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네티즌은 지난 6일 윤 씨의 홈페이지에 “윤민석, 어째 익숙한 이름이다 싶었는데 학교 다닐 때 부르던 노래 대부분을 만드셨던 분이셨네요”라면서 노래 ‘헌법 제1조’에 대해 “19개월 된 우리 딸도 이 노래만 들으면 덩실덩실”한다고 적었다.

자신을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라고 밝힌 또 다른 네티즌은 7일 “저희 미술선생님께서 미술시간에 ‘헌법 제1조’ 노래를 들려주셨는데 노래가 인상 깊어서 이렇게 들리게 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윤 씨는 촛불집회를 맞아 신곡 ‘촛불을 들어라’를 발표했다. 노래는 “(중략) 색깔론 배후설 지랄하고 제 놈들 이익 따라 백팔십도 말 바꾸는 쓰레기 조.중.동은 절·대·안·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말 이 대한민국이 김정일 공화국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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