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도 좋지만... 저는 좀 더 가까이에서 물을 느낄 수 있는 레포츠가 좋더라구요~
지난 여름에 처음 시도했는데 스릴만점에...
점점~ 더 욕심이 생기면서 올해는 갖가지 묘기(?)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웨이크 보드는 쉽게 말하면 물 위에서 즐기는 스노우 보드지요...
스노우 보드와 차이점이 있다면 스노우 보드는 눈길의 경사면을 이용해서 즐기는 것이지만
웨이크 보드는 앞에서 보트가 끌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강에서 즐기는 사람들이 많구요.
어려워 보이지만 한시간 정도면 설 수 있으니 그리 어렵진 않아요~
제가 웨이크 보드에 흠뻑 빠진 이유는 굉장한 스피드에 있어요~
멀리서 보면 그냥 보트가 끌어주고 나는 보트에 끌려가는 듯 보이지만...
굉장한 스피드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수 있죠~ ㅎㅎ
주중에 쌓였던 피로가 그냥 한방에 날아가 버리더군요~
올해에는 꼬~옥~~ 여러가지 기술들에 도전하여
좀더 익사이팅한 웨이크보드를 만끽해 보려구요~
여러분들도 함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