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에 4000이 목표입니다.... 지금 거의 근접은 했네요...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전부터 취업해서 직장생활한지는 만10년되어가는데...
경력쌓이기전엔 참 어렵더군요.. 지금 만 28세 연봉 3500쯤 되네요..(퇴직금 포함)
모은돈 3천쯤 있네요... 열씨미 모아서 작은 빌라 하나 살까 합니다...
알아보니 방두개짜리 7천하는데 4천 대출 끼어서 제가 딱 살 수 있는 정도더군요...
사서... 당장은 제가 살집이 아니니 전세나 월세 줄까 하구요...
수령액이 월230정도(상여제외) 되고요.
보험료가 종신, 실손 해서 25,
연금10 (이건 나중에 더 크게 들어도 될듯해서)
적립식 펀드 5가지 종목에 각각 10씩 50
상조보험 5만원
제가쓰는 용돈 50(기름값, 폰포함)
부모님 용돈 30 정도 듭니다.
예전엔 적금 열띠미 부엇는데 IMF때 금리 열나 쎄게 주더군요...
이젠 적금도 아닌거같고... 저금액에서 집사면 대출이자도 내야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합리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