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롯데월드에서 또 사고날뻔했어요

caous02 |2006.08.04 18:50
조회 11,644 |추천 0

우리 아이가 오늘 롯데월드에서 파라오의 분노라는 놀이기구를 타는 도중 안전벨트가 풀려 많이 놀랬습니다. 저또한 너무 놀라 롯데 월드로 전화를 하여 얘기를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잠시후 담당자가 전화하더니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물어볼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기껏 물어보는 내용이 안전벨트 자체가 풀린건지 옆에 줄이 풀린건지 물어보길래 안전벨트가 풀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은 저희 안전벨트는 한번 채우면 풀리지 않는다고 변명만 할뿐이였습니다. 사람이 다칠뻔한 사고인데도 놀라지 않았는지 또는 아이는 괜찮은지,미안하다든지의 말 한다디 없이 책임회피만 하려는 그의 태도가 너무화가나서 제가 소리를 좀 질렀습니다.그리고 그직원과 말하고 싶지 않아 다른 담당자를 연결해 달라고했더니 다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지금까지 사과는 커녕 전화한통 없습니다. 정말 큰일이 날수도 있었던 일에 대해 롯데월드는 그냥 이렇게 지나쳤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고가 나는건 아닐런지요...회사에서 이소식을 들은 저는 정말 식은땀이나고 몸이 떨려서 아무일도 할수없었습니다. 이렇게 괘씸한 롯데월드를 혼내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글보시는 분들 이글 퍼서 여기 저기 널리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데쓰월드|2006.08.04 19:03
아직도 거기 가십니까? 어떠한 일이 생겨도 덮어두기 급급한 데쓰월드인데.... 가족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서는 거기 안가는게 최고입니다 절대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_-+
베플암만그래도|2006.08.05 07:16
데쓰월드 절대 안망하지 .. 벌써 잊은거야 ? 일주일 공짜로 해준다는 말에 미친듯이 달려가서 좀비처럼 철창 두둘겼던거
베플ㅡ ㅡ;;|2006.08.04 22:20
롯데월드진짜허술한것같애요 안전벨트뿐만아니라 그 달려잇는 장식품같은것도 허술함 ; 제동생 신밧드의 모험타다가 장식품이 제동생한테떨어져서 다쳤음 - - 그리 큰 상처는아니였지만 그말듣고 어찌나 놀랬던지 진짜믿을수없어 롯데월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