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때 여자들 보면 갑자기 키가 크거나 하면 몸에 살이 트거나 합니다..
저는 종아리에 살이 텃는데요..
상태가 마니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보면 티가 좀 마니 납니다..
그래서 스타킹을 신을 계절엔 치마를 입지만..여름엔 치마를 못입겠어요...
날씬한 편인데두요 ㅠㅠ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많아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아직 종아리에 튼살이 있는걸 몰라요
말하기 부끄럽고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저 좀 심각합니다...내가 보면 좀 징그러워요 ㅜㅜ
그리고 튼살은 없어지지도 않아요..평생 안지워집니다 ㅜㅜ
남자분들..여자들 다리에 튼살있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남친한테 말해야 하는데...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싫을까요???정말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