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 ? 불법 파업 ? 반정부 투쟁에 고통받는 건 중소기업과 서민들뿐입니다.
처음에 나름대로 순수함이 있었던 촛불집회가 이제는 일부 재야단체와 친북세력들에 의해 반정부 투쟁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네요.
쇠고기야 안먹으면 그만이지만, 불법파업, 반정부투쟁으로 초래되는 경제적손실과 일반 서민들의 고통은 누가 보상하나요?
기름값 폭등, 치솟는 장바구니 무가에 서민들이 더 힘든가 봅니다.
아줌마들이 카트대신 장바구니를 직접들고 다니고, ‘아이들은 과자 사달라는
말하는게 두렵다‘ 할 정도라고 합니다.
각종 노조의 불법파업과 물류대란으로 가장 먼저 쓰러지는 것은 중소기업들입니다.
못 살겠다고, 경제 살리겠다고 우리들이 직접 뽑아 놓고 ,이제 100일을 갓 지난 정부에 경제 위기의 모든 책임을 지라고 할 수 있나요?
이제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대책을 논의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