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2살 꽃다운 여대생입니다..
근데 요즘따라 잠자기가 너무나 두렵네요 ㅠ
어느순간부터 꿈에 죽은 시체들이 나타납니다..
그것도 어린 아기들로 ㅠㅠ..
어제는 꿈에서 길을걸어가는데 도로한복판에
어린아기가 몸통과 다리가 절단된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겁니다 ㅠ
근데 아기가 아직 의식은 살아있더라구요..
꿈에서 무슨용기가 생겨났는지
아기의 몸통과 다리를 들고 곧장 병원으로 달려갔어요.
근데 꿈에서 아기의 그 모습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더라구요 ㅠㅠ
여튼 병원에서 어떻게 수술을 하고 이러쿵저러쿵하다가
갑자기 6년후로 넘어가더니 그아기가 우리집에서 살고있는겁니다 ㅠ
그래서 꿈에서 제가 그아이보고
"너 언니없이 잘 살수있어? 난 못살것 같은데..."
그러니깐 그아기도 "나도 언니없이 못살아" 하면서 제 품에 안겨있더라구요..
그 전후 상황은 기억이 잘........;
근데 이런 시체꿈을 꿔서 뭐 특별한 일은 아직 일어나진 않았는데..
날마다 이런 시체꿈을 꾸니깐 ㅠㅠ
너무 무섭네요..
툭하면 살인장면을 목격하는꿈, 죽은 시체꿈,
피가 흠뻑젖은 사람 꿈,, ㅠㅠ
첨엔 개꿈으로 넘기고 , 또 요즘 뭐 불안한것도 없고 스트레스 받는것도 아예 없는데
진짜 하루도 안빠지고 이런꿈을 꾸니깐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ㅠㅠ...
도대체 무슨꿈이죠?ㅠㅠ 이꿈을 안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
오늘은 또 어떤 시체가 나타날지 너무나 무섭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