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쯤 동대문서 일반 수제화구두샵들이 물건뽑아가는곳에서
샌들하나 건져왔는데영
며칠전 한번 신고나갔엇는데 한쪽이 살짝 좀더 큰듯했는데
사람발이 조금은 짝짝이라해서 걍 안도하고 있다가
혹여나 해서 굽끼리 대보니까 그 한쪽이 쪼금더 크네여..ㅡㅡ
발바닥쪽 사이즈는 둘다 37로 되있는데 샌들 안쪽엔 사쥬가 틀리게 파져있네여..ㅡㅡ
아...사이즈 다르게준 사장잘못이 더더더 큰데 이미 한번 신었으니 교환안해주게쪄?..
동대문에 괴팍한 사람많아서 다시 가볼까 말까 더 고민돼서여...
괜히 잘못걸려서 별잘못없는사람도 잡아먹을듯한 사람많이봐서 더 걱정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