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 『섬』
유난스럽지 않아서 좋다.
편안한 분위기, 그러나 퇴폐적이지 않다.
20대 때에 이 곳에 처음 갔을 때 친구가 했던 말,
"이곳은 20대보다는 30대가 더 좋아할 것 같아."
30대의 새내기로써, 과연 그렇다..
홍대 산울림소극장 근처 (산울림 소극장 건너서 골목길로)
캐 공감 합니다. ㅠㅠ. 아.. 어느덧 인생이 ㅠㅠ
여러분들도 이곳 좋아하세요?

홍대 『섬』
유난스럽지 않아서 좋다.
편안한 분위기, 그러나 퇴폐적이지 않다.
20대 때에 이 곳에 처음 갔을 때 친구가 했던 말,
"이곳은 20대보다는 30대가 더 좋아할 것 같아."
30대의 새내기로써, 과연 그렇다..
홍대 산울림소극장 근처 (산울림 소극장 건너서 골목길로)
캐 공감 합니다. ㅠㅠ. 아.. 어느덧 인생이 ㅠㅠ
여러분들도 이곳 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