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뇽하시죵-? ^ㅡ^* ㅎ1ㅎ1 ![]()
이 글을 어디다 써야할지 고민하다..우선 올려봅니닷-! ㅎㅂㅎ;
수능도 끝나버리공-
이 무료함을 어케 달랠지 몰라서~(맨날 시체놀이하거든여..지존입니다.ㅋ
)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 찾게된곳이 바로 이곳.! ㅋ
'동거이야기' 에 우연히 들렀다가_
이런저런 이야기 보다가 하두 잼나서..
저두 몇글자 적어볼까 해서용.헤헤~ ^ㅠ^* (실은 몇글자가 아님.ㅋ)![]()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_ㅋ
저능 이번에 수능봐꾸여~
10대의 막바지를 내달리구 있는,,
머스마 가튼 가스나입니닷-! 친한 놈들이 다~절 머스마로 알고이꺼든여.
심할때는 가스나들도 절..ㅋ 예전에 머리커트여쓸땐.(사정상..ㅋ_자세한건..
나중에..ㅋ)
뒤로보나 앞으로 보나 남자가따구.ㅋ 오빠로 불리기도 해땀니다~~
제가 워낙에 다른사람한테 편~한사람이 되는게 희망사항이라..
썩- 나쁘다고는 생각안하구 살고이땀니다..^ㅁ^a
다들 절 여자취급안하공. 저도..이미 포기한 상태라..-ㅁ-;; ![]()
글공. 사람들하고 부대끼고 노는걸 참~조아라 해서요.ㅋ
심심한건 딱=! 질색이거든여. 혼자 잘 돌아댕기고 그래도-
쓸쓸한건 죽기보다 시러해요..ㅋㅋ
앗-! 죽기보다 시러하능거 또이따.ㅋ
또 꼴에~ 존심인지 먼지..^ㅡ^;; 약해보이능거 엄청 시러해요.ㅎㅎ
머..어차피 약하지도 않지만요..ㅋㅋ![]()
아무튼..자세한 세부사항들은 하나둘씩 알려드릴께효~~
성격은 이제부터 알려드립죠~~㉪
요즘에는 휴식기라서용.ㅋ 잠깐동안은 백조생활을 즐기고있는참~이거든여
근데..![]()
제가 성격상 이케 집에서 시체놀이하구 뒹굴뒹굴~ 거리능건..=_=;;
영~ 체질이 아니라서용.ㅋ
이번주 까지만 밍기적 거림서 놀구_
담주부터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살려구 맘먹어땀니닷-! ㅎ1ㅎ1~
차라리 힘들어도 바쁜게 더 조은저랍니다..ㅋㅋ![]()
엊그제 설상경해따가~(제가 전남살거등여.ㅋ_)
내려와서_ 지금은 집이랍늬다..쿄쿄 ^0^*
이제 또 몇일이씀 설간답니다.(학교는 안가본지..꽤 돼씀니다.ㅋ)
가면 아무래도 2월까지는 푹~눌러 살꺼거등여.ㅋ
그래서 이번에 짐싸러 와땀니다~
머 짐이래바야 마능것도 아니지만서도_
이것저것..자질구레한 잡동사늬들이 좀 이써서여.ㅋ
이차저차해서 내려왓답니다..=ㅁ=;;
아휴~ 차타구 다니는것도 피곤스리하더라구영
그래두 오는길이나 가는길이나 뻐스안타구 편안~히 자가용타고다녀서
그나마 나았지만서도...ㅋㅋ(가는길엔 고모부네.오는길엔 삼촌이랑.ㅋ)
참~ 제가 말한번 시작하믄..
맨날 하는말이라도 좀 길거든여..ㅋ ![]()
글고 더군다나 지금은 시간이~~
너무 널널~~~해서용.
^ㅡ^ ㅎ1ㅎ1~
아무래도 처음부터 이케 길어지믄..,,안되는..게~아니라.ㅋ 할수없죠머..ㅋㅋ
헛-!! 어카나요~
..오늘은 저희 어무늬 생신이랍니다..-0-;;;
제가 드뎌 미쳐버린게야요..
요즘 날짜가 어케 가는지도 모르고사는 인간인지라~
드뎌 미쳐버린 거시어땀니다..-_ㅠ ![]()
아부지가 금방 오셔서 외식가자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먼외식? o(+_+)o (제가 먹을꺼에 껌뻑죽는지라.ㅋ) 그래떠니..
머리를 한대 쿵- 쥐어박으면서..
(정말 쿵소리가..=ㅂ=^)
"오늘 엄마 생일이자나~" 이러는 겁니닷...0ㅁ0;;;
어케 이럴수가 이씀니까..제가 드디어..흑~![]()
요즘에 맨날 놀다보니 머리속이 텅~ 비어버렸능지..
아무 생각없이 사니 정말 생각이 없어져버렸나봅니다.
.=0=;;
근데 어무니는 어딜 가셨는지.아직 안오시공.
선물은 우선 미뤄야게씀니다..흠흠...이런 불효녀가 또 이쓸까요~ 에구구.
지금은 아부지도 저도 ..어무니 언제오시나 기다리구이땀니다
저녁은 먹으러 가기위하여~~!! ![]()
밖에 비도 오는데 어무니는 대체 어딜가신건지..-ㅁ-;;;
어무니~ 돌아오셔유...ㅜ_ㅠ ![]()
참..ㅋ
저는 혼자 안살아도 여기에다 글남겨도 되나~? -ㅁ-;;;
저도 잘 모르게씀니다.ㅋ
걍 대충 남기믄 대능거져머.ㅋ![]()
저도 혼자긴 혼잡니다. ^ㅡ^* 외로운 쏠로이다보늬.ㅋ
동거이야기는 정말루 잼나씀니다 ^ㅠ^**
혼자 안자서 몇개를 봤던즤..ㅋㅋ
꼬꼬님꺼랑.ㅋ
찌님꺼랑..
두개만 줄기차게 봤는데~
좀 셨다볼려구 잠깐 손놔씀니다. =,.= 휴~
동거생활도 생활이지만..
참~ 부럽더라구여..ㅋㅋ ![]()
안그래도 제 칭구도 맨날 지 남친이랑 싸우거 저한테 난리부르스를 추거든여.ㅋ
그래도 결국에는 조탑니다.-_-++ 정말 한대 쥐어박고시픈맘이 굴뚝가튼.ㅋ
맨날 제 베를 지릅니다..
(약올린다는..그런말임.ㅋ)
에휴~ 언제까지 이렇게 쏠로로 살아야하능지.=ㅁ=;;;
이번 겨울도 흑- ㅠ_ㅠ ![]()
그래도 이상한놈들이 접근해 오믄 다 싫더랍니다..(이상한놈들맞음..ㅋ)
외롭다고 아무나 덥썩- 물어버릴순 없자나요.ㅋ ^ㅠ^* ![]()
아무튼..벌써부터 클스마스 계획 세우는것들이 종종 눈이 띄는데..
그날도 방콕을하믄서 시체놀이의 지존이 되야하능지..-ㅁ-;;;;;;
안그래도 지금 절 따라올자가 업씀니다..-0-;; ![]()
맨날 버디지키미에..(하도 버디에 살아서 얘들이 인정해씀니다..)
지겨워도 할게없으니..할수엄씀니다..-_ㅜ
에휴~ 끝이 왜이러즤?¿
저도 모르게씁니다..-_-;; ![]()
담부터는 더 안정적인 글쓰기가 되기를..ㅋ
아무래도 어무니를 찾아봐야게씁니다. +_+
그럼 다들 조은하루 되시길~~~ 갑니닷-!!
슝슝==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