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5월 말일경 신규 가입한 사람입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 글 올리는 것이니 관계자가 보신다면 조속한 해결 바랍니다
타사 이용 하다가 요즘 엘지 좋아졌다는 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서울역(대리점인지,판매점인지..)에서 개통 하였습니다.
구입한지 하루만에 전원의 잦은 꺼짐과 켜짐 상태로 인해 구매점을 찾아 갔으나 곧 좋아질꺼라며 상태를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4~5일만에 연락이 와서 물건을
교환해 주겠다 하여 물건안의 부속품 모두 챙겨서 구매점으로 찾아 갔습니다.
구매점에 가서도 인상 한번 쓰지 않고 그럴 수 도 있겠거니 배려했습니다.
한 시간반 을 기다린 뒤에야 새로운 폰으로 교체 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진짜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기변받은 핸드폰 역시 가끔이긴 하지만 착하불량상태(전원이 꺼지고 켜지고의 반복,메인보드의 문제가 아닐까 사료됨)가 지속되어 불편함을 겪게 되었습니다. 다시 구매점에전화하여 기변 받은 기기 역시 같은 증상 반복 된다며 변경 요구 하였으나 이번에도
지켜 보자며 시간을 계속 끌었습니다. 개통한지 15일이 지나 버리고 연락도 없고 해서
구매점에 전화 하였는데,
불편한점에 대해서 말한것은 대응도 하지 않은채 기변하기 전의 상태에서 반품 되었어야 할 배터리 하나가 없다며 찾아봐 달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보았으나 제가 지니고 있지 않는 상황이었고 구매점에 내가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알렸으나,구매점에서는 다시 잘 찾아봐 달라며 요구하고 현재 제 불편함에 대한 사과도 ,
조치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배터리가 급한건가 싶어 알았다고 한뒤 찾아보고 전화하고를 3회 반복했습니다.
물건을 내가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는데도 나의 불편한 점은 케어 해주지 않으면서
"빼돌린거 아닌가?"하는 말들을 우회적으로 표현하기 시작하였으며, 배터리 분실로 인한손해의 몫이 당연히 저에게 있는양 "저희가 손해보죠 뭐,,"라고 하더군요..
저, 남들보다 더 쓸만큼 돈은 없지만, 그렇다고 배터리값 없는 놈은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더구나 직원이 고객에게, 더 크게는 기업이 고객에게 부리는 행패로만보입니다.
너무 화가 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난,, 직원들 걱정 할까봐 없는거 뻔히 알면서도 혹시나 하여 내 집만 뒤졌는데,
직원이라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고객에 대한 예의조차 잊은 채 배터리를 훔친 도둑으로절 몰고 가더군요. 기분이 상할데로 상한 저는" 내 불편함은 언제 케어할거냐?"라고 묻자그 일에 대해서는 이미 자신들의 손을 떠났다며 기계에 대한 불만이 있을 시 고객센터로연락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기변이라서 그러나 보다 하고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그럴수도 있겠지.. 기분은 나쁘지만 지들도 먹고 살려 그러나 보다"하며
넘기려 하였습니다.(물론,너무 분하고 화는 났지만..)
더 깊어진 문제는 고객센터 전화하여 사정얘기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자
상황을 알아 보겠다며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그 후 센터의 답변은 구매점과 얘기하라며구매점에서 전화가 갈꺼라고 하였습니다.
대리점이라며 어떤 여자 직원 전화해서는 미안하다 불편하지 않았냐 죄송하다 말 한마디 없이 배터리 얘기 먼저 꺼냈습니다. 배터리가 없어졌다며 물건 돌려 줄 때 배터리를
첨부하지 않은 것 같다는 말을하더군요..(구매점 직원이냐고 묻자 그 쪽 직원은 아니고대리점 직원이라 하였습니다)
난 "그렇게까지 할 이유도 없고,배터리 하나 필요하면 사면 그만이다, 혹시 그 쪽에서 기기변경 해 주기싫어서 나에게 배터리 얘기를 자꾸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이렇게잘 참는 고객이 또 있습니까??)
그 여직원 하는 말이 대리점은 배터리도 남아 돌고 필요하지도 않다며 고객 입장에서는이제 구매해서 쓰는 거니까,지속적으로 쓰기 위해 그랬을 수 도 있는거 아니냐며
오히려 큰소리였습니다.
이 말을 본인들이 직접 들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너 도둑놈 아냐? 훔쳐간 거 내 놔~!"하는 말하고 다른 말있습니까?
머리 달린 인간이면 아이큐가 50만 넘어도 알아들을 만큼 모욕적인 언사였습니다
이제는 기기변경도 싫고 욕먹는것도 싫고 배터리로 오해 받는거 싫으니..
차라리 해지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해지 기간이 지나서 불가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끝까지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내일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윗 사람을 연결해 달라고 요청하자 도와줄 수 없다하며 구매점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며 돌아가라 하였습니다.
본인들 책임이 아니라는데 거기서 우기고 있는 꼴도 우습고 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114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지금 상황을 얘기하며 '너무 화가 나서 구매시부터 이상이 있는 물건이었고 기변까지 했는데도 이상이 생긴 물건임에도, 대리점이고 구매점이고책임전가만 하는데다 심지어는 고객센터에서 마저도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말하며,해결 해 줄 수 있는 윗 사람을 연결 해 달라고 요청 하자..어떤 남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요청 시간도 어기고,,자기가 편한 시간에 전화 해서는
"상황 들었는데,자기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만 하고 실종된 배터리 이야기만했습니다
어떻게 고객센터에서까지 사람을 도둑으로 몰아 세우는 겁니까?
통화중에도 말했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어떤 바보가 기분좋게
고장난 핸드폰 계속 쓸 사람이 어딨습니까??
미안하단 말없이 배터리 얘기만 계속 해 대는 바람에 저의 인내심도 바닥이 나서
당신보다 윗 사람으로 이 일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연결 해 달라 요청했습니다.
(그후, 배터리는 대리점에서 알아서 처리한다며 해지 원하지 않고 계속 이용할 시
한번 더 기변 해 주겠다 하였습니다.)
민원 센타 번호를 알려 준다며 전화하라고 해서 다음 날 전화했더니 받지 않더군요,,
제가 일 때문에 점심시간과 일하는 중 틈틈이 전화 했으나 5회 이상의 전화에 응답 없었습니다. 점심을 한꺼번에 손잡고 가는 것도 아니고 민원 상담사가 한명도 아닐텐데(한명이라면 더 큰 문제인건 아시죠?)5회이상의 고객 전화를 안 받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고객을 무시하고 고객의 의견을 묵살하는 처사라고 생각 됩니다.
저도 오기가 생겨서 계속 전화하고 그 오기도 지쳐갈 무렵 접화를 받으시더니 자기들이도와줄 부분은 없다하여,"그럼 ,,알았다..해지하지 않겠다.하지만,기계는 너무 기분 나쁘다 같은 기계 쓰면서 지속적으로 도둑놈 소리도 듣기 싫고 나름 비싸고 내겐 꼭 필요한건데 기기 볼 때마다 내가 도둑놈으로 오해 받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싫으니까 기기라도 변경 해 다오"하며 요청 하였습니다.
결국 돌아오는 대답은 시간이 지났으니 해지 및 변경불가만 외쳤습니다.
너무 화나고 속상하고 억울한마음에 구매점에서 기다리라 해서 기다린거지
문제가 없어서 기다린게 아니다 사람들과 연락이 안되서 나름 손해도 많이 봤다며
항변 했으나 같은 모델의 같은 이상이 3회이상 지속되었을 때에나 해지 또는 기변이
가능하다는 말을 우회적인 표현으로 하길래 제가 물었습니다
"그러면, 이상없는 핸드폰을 이상 있다 말하고 삼회이상 맡겨서 다른 폰으로 바꾸던지 해지 하던지 하라는 거냐"고 묻자 그 사람이 그러라고 하더니만 그래도 핸폰이 들어오면
검사는 하겠다 하여 "그럼 나보고 어쩌라는거냐 기분 더럽고 욕먹고 신경도 안 써주는 상황에서 물건 고쳐놓고 하자 없다하고 한다면 그냥 계속 이 물건을 쓰라는 거냐고 반문하자 죄송하다 도움 어렵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너무 화난 저는 사장 비서실이라도 연결해 달라고 하자 본인이 비서실 사람이라며 안된다는 말만 계속하고 누가 와도 도움받을 수 없을꺼라는 말만 지속하였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찾을 수 있는건 텔레콤 사장뿐이었고,사장하고 연결 해 달라고
요청 하였으나 콧방귀도 뀌지 않았습니다.
화가 나고 참고 또 화나고 참고..이제 폭발할 쯔음 더이상 전화하면 기본적인
전화예절도 못 지키는 놈이 될꺼 같아 너무 화가 많이 난다 사장을 연결 해 달라며
전화번호를 남기고 끊었습니다.
그 후로 연락이 없었고 다음날 구매처에서 전화가 와서 "어떻게 되었느냐
해결 받기로 했냐"며 물어서 사장에게 연결 요청하고 끊었다며 말했더니
알아보고 재전 한다는 말에 일단 전화 끊고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하나 문자하나 없었습니다. 다음날 답답한 마음에 114에 다시 전화 걸어 상담사는 해결 못할꺼란 생각에 윗사람 바꿔 달라 했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으니 바로 연결 부탁했으나 바로 연결 어렵다 하여 일하면서 시간이 없으니 6시에서 6시30분 사이에 전화 해 달라는 메모까지 남겼건만한참 일하는 3시가 조금 넘어 열심히 전화를 두통 하시고는(>.<)문자로 <민원실 담당자냐? 아니면 누구를 찾는거냐?>며 지금까지 열심히 설명하고 고생한 저의 힘듦에 대해
자세히 듣지도 않았다는 걸 일깨워 주시더군요
화도 나고 답답한 마음에 찾아라도 가고 싶었지만 ,직장일에 매여있는 몸이라
6시쯤 민원실로 다시 전화하였으나 여전히 받지 않았습니다.
잠시후 전화와서 하는말이 "고객님..전화하라고 하셨습니까?"라는 말부터 시작하여
마치 내가 고객센터에 처음 전화하는냥 준비된 답변도 사과도 하지 않은채 도움을 못 준다는 말만 지속했습니다. 그러면서 고객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던지 하는 편이 일이 빠르겠다길래 정말 인터넷에 올려서 해결 보라는거냐며 몇번이나 반문 했지만 그렇게 하라는 답변만 듣고 통화가 종료됐습니다.
읽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만, 저도 사람이고.. 나름 고집도 오기도 있는 사람이라서
더는 못참겠습니다.
구매점에서 고객센터로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으로,대리점은 고객에게 전화해서 따지고 도둑으로 몰고 ,심지어는 고객센터의 민원실 과장이라는 사람까지 맘대로 하라는 말을 듣는데,넘 힘들고 화납니다.
해지 해 주시던지, 아니면 새로운 기기로 변경해 주십시요. 같은 모델은 죽어도 싫습니다볼 때마다 집어 던지고 싶은 마음이지만,제겐 큰 금액을 투자하여 사용하는 것이기에 겨우 겨우 참고 있으니까요....여러분은 공감하지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