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어린 처자구요,
여상나와서 취업한 곳에 실장님을 짝사랑하는 상황입니당~
상황해석좀 도와드려요, 제가 질릴까봐 말두 못꺼내겠어요
실장님 앞길에 걸림돌 부모님과 불화를 만들고 싶은건 아닌데요,
자기아들 버젓히 키웠는데, 나이어린년이 채갔다는 느낌안들게
조심히 사귀고 고백하고 싶어서요,, 도와주세요,,
실장님보고 오늘 통화해서 머하냐구 문자를 보냈어요
그런데,, 바쁘신지 문자가 안와서 전화를 했거든요~제가-_-
근데요, 월요일날 보자면서 반가운 목소리로 전화를 끈어요,,
제가 주말데이트하자구 조르는거 어케해야 먹힐까요,
실장님이 저떄문에 혼자 고민할까봐,, 제가 적극적으로 나갈려구요,
어케 데이트하자구 말을하죠, 못오를나무 찍어나보려는데요,
제발요,,,! 도와주세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