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유행이 언제쯤 시작이었을까.. 좀깁니다
제가 처음 그머리른본게 고2때쯤(2년전) 잘아는 어떤 후배년이 첫 시도를 하더군요
당시 저희 친구들은 큰 패닉에 빠졋습니다.
'아니 어떠게 저런 x같은머리를..!! 정말 혁명적인년이다 어제 무슨세계르 경험하고온년이지..!!'
그후 한달후 저희학교 1학년 여자애들 약 1/5정도(저희는 특목고라 학생수가적어요)가
버섯대가리를 하고오는게 아닙니까.. 친구들과 저는 경악을 금치못했죠
언제 이렇게 울학교가 버섯들이 늘어낫나.. 그떄만해도 저희학년 2,3학년들중에는 버섯이
아직 존재하지않았습니다. 근데 또 저희학년 어떤년이 버섯대가리를 하고온겁니다
아니나 다를까 한달만에 또 1/5정도의 버섯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저희도 그머리에 적응이 가더군요 그리고 1년후 고3때 저희학교는 버섯세상이 됬슴다
정말 추해보이더군요, 근데 특징이 저희는 남자가 적은관계로( 남녀비율 1/9정도)
여자애들을 레벨로 평가했는데요
레벨순이 대충 이렇슴다 저희학교 공식계산법으로 나타낸 계급표입니다.
초고렙(유니크급)>고렙(레어)>중렙(노말)>저렙(오크)>쪼렙(트롤)
거의 버섯머리를 하는애들은 고렙과 저렙사이더군요 초고렙들처럼 연예인급 애들이나
트롤같은애들은 안하고 중간계층애들이 한다는 결론이 나왔슴다
지금도 서인영년이 그러고다니는데요 전 채널돌립니다. 제여친도 상의없이
서인영머리해서 제가 살짝 빡친생태구요.. 제가 묶으라고해서 묶고다녀요
여자분들 제발 버섯머리 해주지말아주셈 남자분들 대체적으로 싫어해요
얼굴이 아무리 이뻐도 그머리한다고해서 안이뻐지는건 아니지만 외모렙을 떨어트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