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방에서
내가할꺼 다하고 심심하니 둘러봅니다..
초딩이 서든을 하네요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먼저 지가 죽었을때 뒤를 힐끗보고 사람있는걸알면
딱 태어나자마자 총과 칼을 쉴새없이 바꾸면서
조카 잘하는척 합니다..
그러고는 30점사를하죠..
그래서 제가 일부러 들리게
'풉..'
이랬죠..
걔가 리스폰이 다시 끝나자
개구로가서 죽은 스나의 티알지를 줍더니
다시나가네요
어디서 본건 있어서
점프하고 앉아서 탕 쏘는데 아무도 없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왜캐 잘하는척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