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한지 1년이 조금 넘은 신혼 부부 입니다.
근데 제 와이프는 결혼 전하고 지금 하고 몸무게를 비교해보면 20킬로나 더 늘었습니다..
결혼전에도 약간 글래머 스타일이라 가슴도 크고 키도 70대를 넘어 좋았는데
지금은 키 174에 살이 찌니 가슴도 솔직히 너무 부담스럽고 배며 허벅지.. 휴~~
그렇다고 싫거나 밉지는 않지만 예전 만났던 동창들만나는데 데리고 가기 꺼려집니다..
예전 와이프를 봤던 사람은 늘씬하다고 몸매 좋다고 그랬는지 지금은 영...
문제는 섹스할때 기분이 별루라는거예요..
그래서 먼저 요구하는 일이 거의 없죠..
솔직히 그렇게 땡기지 않네요..(와이프한텐 미안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여자에게 눈돌릴 생각안 안하지만 섹스하기 좀 꺼려집니다..
혼자 해결할때가 점점 많아지고..
와이프도 대충 눈치는 채는거 같아 지금 다이어트 돌입한다고 하는데 와이프가 그렇게 나오니 미안한 감도 있고..
님들은 이런적 없나요??
제가 너무 속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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