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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으로 풍선을 불었습니다..

GheRo |2008.06.23 15:14
조회 97,328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올해 20대 후반에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목을 보고 갸우뚱 하실분들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만..

 

어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릴께요..

 

신나게 풍선껌을 2개 한꺼번에 씹다가 그만 삼켜버렸지요..

 

맹장수술도 해서 요넘의 껌이 어디에 붙어있는지.. 혹시나 걸려버리면 어쩌나

 

은근 신경이 많이 쓰였죠..

 

담날 배가아파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는데

 

이상하게 아무리 힘을줘도 시원하게 나오는게 없더군요..

 

참고참다 힘을줬더니 방귀가 시원하게 나오더군요

 

근데 이게뭔일.. 뭔가가 항문쪽에서 커지는 겁니다

 

놀래서 아래를 쳐다보니.. 조금 더러운 얘기지만..

 

누런 풍선이 데롱데롱 걸려있는거에요

 

 

이런모습;;;

 

난생처음 일어난 일이라 매우 당혹스러워서

 

깊은 고민에 빠졌죠..

 

이걸 어떻게 터트리나..

 

결국 손에 들고 있는 담배불로 터트린후..

 

휴지로 수십번은 닦았습니다..

 

이런일 들어보신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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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민이라우|2008.06.23 15:16
........ 형이 할말이 없다... -------------------------- 베플 댔네 ~ 나두 한번 싸이..ㅎ http://www.cyworld.com/min3341
베플톡2년차|2008.06.25 11:04
오늘은 아예 가루비누 먹고 똥꼬로 비누방울 놀이나 하지,,왜?
베플별똥싸지|2008.06.23 17:52
마요네즈 뚜껑을 x꼬에 끼워 별똥을 싸지 그려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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