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토론방에 김활란과 이완용을 찬양하는글을 올린애가있었다.이대추켜세우는것보니 여자였겠죠.
그글에 따르면 김구 윤봉길은 김선일을 죽인 테러범과 다를바없었으며 매국노들은 민족의 선각자였다.
댓글에 내가 정신대와 강제징용의 피로 얻은 부와 권력을 이야기하니 정신대는 없었으며 노망난할머니들을
부추겨 일본에 돈뜯어내려는센진의 부추김이라더군요.근데 이글에 추천도 있었으며 동조세력도 있었습니다.
그들이 항상말하는 국내에서 암약하는간첩,빨갱이처럼 ..친일파는 우리주위에 생각보다 많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외세에 침략당하면 그들은 주저없이 그세력에 붙을것이라고 생각하니 두렵기마저 합니다.
역사는반복되는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