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톡으로 올라오는 돈많은 남자 가난한 남자.. 이런 글들 때문에 너무
신경쓰여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모자란 글쓰기 실력이지만 봐주세요.
우선은 저희집 구성은 이렇습니다.
흔히 말하는 가난한 남자^^* 에요 저는 참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현재
23살의 한 가정의 부양자 입니다. 제 피 부양자는 어머니 그리고 동생...입니다.
가난한 남자 같죠??? 맞나???
이제 제 의견을 쓸께요...
저는 가난한 남자로써 여자분들이 맨날 궁시렁 거리는 가난한 남친... 어떻게 하죠?
라는 고민들.. 솔직히 이해 못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결혼은 현실이야!! 정신차려요!! 헤어지세요.!!! 돈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야.~~ 라고.
근데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 웃겨~~~
여자들 맨날 남자랑 여자는 똑같다고 하면서 결국 돈좀 있는 사람 돈좀 버는 남자 만나 살길원하자나요. 그게 너무 이해 안가요.. 전 사회복지학문을 배우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남녀 평등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그런데.. 참 여자들은 편한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성에 유리한건 말안하다가 불리한것만 나타나면 평등을 따지죠.. 말도 안되는 것들로 글올리자나요..
이해가 안되. 남자 가난하면.. 여자도 같이 벌면되지.. ??? 왜 힘들어서요???
여성성에 사로 잡혀 사느라 정신이 없으시죠??? 그래서 한국여자는 안된다는 거에요. ㅋㅋ
맨날 직장에서의 평등, 자신들의 권리, 사회 진출원으로서 행세 하고 싶어 하면서 ... 결국
남편에게 부양의 책임 가중만 시키고 있자나 ... 물론 여자들이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아이들을 양육함에 있어 양육자의 중요성 또한 매우 중요한거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동발달에선 꼭 여자를 절대양육자로 보지 않습니다.
남자들에게 기대는게 여자입니까? 저는 여자 잘 몰라요.. 하지만... 너무하자나요..
남자가 힘들면 자신이 번다는 생각하면 안되요??? 둘이 같이 벌어서 벌면 되는거 아닌가요?
두서없이 주절였네요.. 너무 답답해서요.. 전 사회복지사가 될꺼에요.. 사회복지사 박봉이죠!
그래서 두렵긴하지만 날 사랑해줄사람이랑 같이 벌면 살수 있을것 같아서 사회복지사 할꺼에요
물론 제가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는것이 제가 앞으로 사랑하고 결혼할 사람에게 부담이 되겠지만요
세상 그런거 아닌가요?? '너' 돈벌어와~~~ 이런것이 아니라 '같이'벌자 아닐까 합니다. 그냥.
다른 톡을 보고 갑갑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