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양양읍 공무원이 술먹고 민원폭행~

양양읍 |2008.06.26 12:22
조회 752 |추천 0

--------------삼촌이 덧붙쳐 쓰신글---------------

 

저희 누님이 술취한 공무원에게
폭행을 당하여
목을 다쳐 한 쪽팔과 다리가 마비가 됬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고 분통이 터져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글이 길더라도 끝까지 봐주시구여 이 어이없는 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

양양군 양양읍 읍사무소 읍장 및 직원분들은 ...

술을 먹어야 업무처리가 되십니까???


저희 누님께서 마을이장이 지원금을 임의로 처리하는등에 문제에

대해서 전화상담을 요청했는데 전화상담중 담당공무원에게 심한 욕설과
모욕감을 느끼셔서 읍사무소를 지역주민들과 직접 방문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읍사무소 담당직원과 민원을 상담하기 위해 읍사무소로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전화상담을 한 계장은 ★근무중★ 술에 만취한 상태였고,

그 직원과 대화중 도저히 문제해결이 어려워 읍사무소를 총괄지휘하는

읍장의 사무실에서 술취한 계장을 제외한 읍관계자와 민원인들은

민원을 제기하는 도중...

 

술취한 담당자가 다시 들어와 누님과 읍장과의 대화를 방해하고
누님의 목부분을 폭행하는 골때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폭행당한 후 누님은 쓰러져 구토와 함께 실신하였습니다.
그 뇌진탕으로 인하여 한쪽팔과 다리가 마비되어 119구급대로
바로 실려간 후 현재까지 팔과 다리가 마비상태 입니다.

누나를 폭행한 담당과장은 (폭행가해자)는 처벌과
고발이 두려워 먼저 입원을 했고 ...
누님이 입원한 병원 옆 병실에 같이 입원을 하였습니다.

아프다 입원한 인간이 부녀자들 모아놓코 읍 체육대회라하며
마이크를 잡고 사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항의하러 만사 제쳐두고 읍장이란 사람을 만나러 갔을 때 ....


술취한 읍장이란사람은....
"근무 중에 술좀 먹을수도 있지 뭘그래" !!!!!!!!!!!!!!!!!!!!!!!!!!!!!!!! "

하며 기가 차는 말만 내 밷고있었습니다...

 

근무중에 공무원이 술을 마셔두 되는겁니까?
아니 ~한 두잔도도 아니고 ...
만취상태라니..


전전날은 계장이 오늘은 읍장이 ...
요즘 대통령도 국민들에게 바짝긴장했는데 쟤네는 뭘믿고 저러는지....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하여 저희 형제들이 증인들과 동석하여 읍장과의 면담을 신청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날 정말정말 환장할만한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음주폭행사건이 일어난지 3일만에
읍장과 폭행가해자인 담당계장이 이 날도 음주가무를 하며
민원을 상담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어찌하여 이 읍사무소는 근무시간 내에 음주하는 것을 당연히 하는지
읍장에게 질문을 하였더니

 

읍장이말하기를 "읍사무소 일을 하다보면 주민들과 한잔 먹을 수도 있고
술먹는 것을 당연시하는 발언으로 우리 형제들과 동승한 증인들을 ..."
황당케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근무중 음주를 당연시 하는 공무원과 어찌 민원인이
정상적인 대화를 할수 있으며
그 민원문제건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책을 마련할수 있는지....

 

이러한 읍사무소의 현실과 읍사무를 지휘하는 읍장과

그 밑에 일하는 직원들에 정신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http://www.yangyang.go.kr/

양양군청으로 와서  ->함께 하는양양 ->군민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에 항의글좀 동참해주세요

 

http://www.provin.gangwon.kr/

강원도청으로와서 -> 군민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에 항의글좀 동참해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jsessionid=14CEFF60F7B8CD50FDFD9ED2ACD6B878?bbsId=S103&searchKey=&resultCode=2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10982&pageIndex=1&TOKEN=845b3fb4e5fd0b1e2b778b2c2ea29a

 

http://cyplaza.cyworld.com/S54/20080624013318792190

 

아고라 에도 참여합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